태국보다는 베트남을 추천 드립니다. 그 이유는 대형 리조트와 풀빌라가 잘 되어 있어 리조트 안에서 휴식에 좋을 뿐 아니라 쌀국수, 반미 등 한국인 입맛에 잘 맞는 음식이 풍부하고 치안이 비교적 안전 합니다. 워낙 한국인이 많이 가기에 영어가 필요 없이 한국어 만으로 의사 소통이 가능 할 정도 입니다. 나트랑, 다낭, 푸꾸욱 같은 휴양지를 추천 드립니다. 대형 테마파크, 워터파크, 사파리, 머드 온천 등 가족 단위로 즐길 만한 장소들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