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모바일로 “쌀먹” 제대로 되는 건 솔직히 예전보다 많이 줄긴 했는데
아직도 꾸준히 거래 돌아가는 게임들은 있습니다.
근데 중요한 게:
* 작업장 너무 많냐
* 현금화 시세 유지되냐
* 무과금 가능하냐
* 시간 대비 효율 나오냐
이걸 봐야 하더라고요.
질문자님처럼 뱀피르 해봤으면
아마:
* 자동사냥
* 다클라
* 거래소
* 재화 판매
익숙하실 것 같은데
최근 기준으로 많이 언급되는 건:
* 오딘
* 프라시아 전기
* 나이트 크로우
* 리니지W
* 아키에이지 워
이런 MMORPG 계열이 아직 거래 자체는 큽니다.
근데 솔직히:
무자본~소자본이 안정적으로 벌기
는 예전보다 빡세진 편입니다.
특히 리니지류는:
* 서버 경제
* 작업장
* 패키지
* 시세 붕괴
영향 엄청 받아서
신규가 들어가면 생각보다 안 나오는 경우 많아요.
오히려 요즘은:
* 초반 서버 오픈
* 신작 초기
* 이벤트 기간
짧게 들어가서 먹고 빠지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리고 의외로:
* 메이플M
* 던파 모바일
* 로스트아크 모바일 대기층
* 블소2 일부 서버
이런 것도 계정/재화 거래는 계속 있습니다.
다만 “꾸준히 월급처럼”은 진짜 어렵고
대부분:
* 운
* 서버 타이밍
* 시간 투자
* 시세 읽기
영향이 큽니다.
최근엔 오히려:
모바일보다 PC 연동 가능한 게임
쪽이 좀 더 오래 살아남는 느낌도 있습니다.
그리고 현실적으로는:
“쌀먹 잘 되는 게임”
이 공개적으로 유명해지는 순간
사람 몰려서 금방 단가 떨어지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그래서 진짜 오래 하는 사람들은:
* 신섭 타이밍
* 거래소 구조
* 작업장 유입
* 재화 소모처
엄청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