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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투수가 타순이 한바퀴 돌면 실점율이 올라가나요?

선발 투수가 상대팀 라인업 1번부터 9번까지 한바퀴를 돌고 나면.

실점율이 올라간다고 하는데.

실제로도 실점율이 상승하나요?

한 타석 상대해 봤을 뿐인데.

타자들은 이미 분석이 끝났다는 건가요?

바로 적응이 가능한가요.

실제로 타순이 돌수록 투수가 불리해 지는지 궁금하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습니다. 실제로 타선이 돌면 투수의 공도 눈에 익고 거기다 선발투수의 피로감도 쌓이게 되면서 실점율이 올라가게 됩니다. 보통 5~6회에 투수들이 실점을 많이 하는 이유도 타자들이 타석에 3번정도 들어가고 투수의 구위도 내려가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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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선발투수가 어려운게 타순이 한바퀴 돌고 그렇게 되면 타자들이 투수의 공에 적응을 하기 시작해서 타자들이 공을 치기 시작하는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3번째 만날정도가 될때는 구위도 저하되고 눈에 익다보니 실점할 확률이 올라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