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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활용 해킹 공격이 시중은행에 이어 저축은행과 여신전문금융사로

금융권을 겨냥한 인공지능(AI) 활용 해킹 공격이

시중은행에 이어 저축은행과 여신전문금융사로 번지고 있다고 하네요

그럼 이걸 막을 방법은 없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융회사들은 이런 공격을 막기위해 보안 시스템에 AI를 함께 활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AI가 평소와 다른 로그인이나 이상한 거래를 빠르게 찾아내도록 하고 있고 여러단계의 인증을 적용해 비밀번호가 유출돼도 바로 계좌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막습니다. 직원들의 PC와 금융 시스템에 대한 보안 업데이트도 꾸준히 이루어져야합니다. 특히 출처가 불분명한 파일이나 링크를 함부로 열지 않도록 교육도 중요하겠습니다. 하지만 AI해킹 기술도 계속 발전하기때문에 한가지 방법만으로 완벽하게 막기는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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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기술적으로 AI 기반 보안관제 및 침투 차단하고 외부로 노출된 시스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API 엔드포인트를 식별하고 자동화 스캐너로 취약점을 관리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융권을 겨냥한 딥페이크 보이스피싱, 자동화된 크리덴셜 스터핑(무작위 대입), 지능형 악성코드 등 AI 기반 해킹 공격은 보안 예산과 인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제2금융권(저축은행, 여전사)으로 집중되는 '풍선 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를 방어하기 위해서는 'AI 공격에는 AI 방어로 맞서는' 기술적 고도화와 보안 패러다임의 전면적인 전환이 필요합니다.

    과거로 치면, 화이트 해커 같은 느낌이겠네요. 추가적인 방안으로는 금융권 공동 위협 인텔리전스(CTI) 공유하는 방법이 있을 것 같습니다. 즉, 현재 신용정보를 공유하듯이, 금융권 내에서도 공동으로 대응할 수 있는 공동 방어 전선을 구축하는 시스템을 만들면 좋을 것 같네요.

    이번 일을 계기로, 해당 서비스들이 조속히 갖춰졌으면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물론 막을 방법은 있을 겁니다 은행도 이런 해킹에 대비해서 보안관련 팀이 당연히 존재하고 열심히 일을 하고 있겠죠

    단지 ai의 발전속도가 어마무시하니 완벽한 차단은 앞으로도 어렵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