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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안경곰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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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백승호, 정승현이 소집 해제 되었다는데 대체 발탁이 가능한가요?

현재 국가대표팀 선수들 중 이강인, 백승호, 정승현 선수가 부상으로인해

대표팀에서 소집해제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대체선수들이 부족할 것인데

이런 경우에는 피파에서 소집해제 된 포지션의 선수들을 대체 발탁할 수 있는 기회를 주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소집해제된 선수를 대신할 선수를 발탁할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뽑을 선수가 없기도 하고 시간이 나무 촉벅하니 와도 의미가 없기에 이번에는 대체 선수 없이 진행한다고 합니다.

  • 뉴스를 보니 이강인. 백승. 정승현 선수들이 소집 해제 되었지만 이 선수들을 대체하지 않기로 홍명보 감독이 결정을 했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번 요르단전은 보충 전력없이 기존 선수들로 경기를 치른다고 합니다.

  • 이강인, 백승호, 정승현 선수는 부상으로 인해 대표팀에서 소집 해제되었습니다. 하지만 홍명보 감독은 이들을 대신할 대체 선수를 발탁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감독은 선수들의 부상이 심각하지는 않지만, 소속팀과 대표팀 모두에게 중요한 선수들이기 때문에 이번 결정이 내려졌다고 설명했습니다

  • 소집해제가 되었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다만 이러한 소집해제를 통한 대체선수 발탁이 되지만, 이번에는 대체발탁을 하지 않는다고 대한축구협회에서 밝혔습니다.

    기존의 자원 등을 바탕으로 경기를 치룰 수 있다는 자신감,

    그리고 해당되는 선수들이 핵심 선수들이며, 2026년 월드컵에도 최종승선할 수 있는 선수들이라,

    대체선수 발탁을 하지 않고 남은 선수들로 경기를 시험해보고자 하는 홍명보 감독과 대한축구협회의 의지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