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람들은 왜 흰 쌀밥에 목숨을 거는걸까요?

저는 보리밥도 좋고 콩이 들어간 밥도 좋던데 대부분이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많은 사람들이 흰 쌀밥에 목숨을 거는거 같아요. 나이가 많을수록 그런 경향이 강하던데 왜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자드락비입니다.

      우리나라 쌀이 참 맛있죠.

      밥만 잘 지어도 밥에서 단맛이 나면서 정말 맛있습니다.

      흰 쌀밥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은 이유는 반찬과 잘어울리는 밥이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보리밥이나 콩밥도 좋지만 반찬의 맛을 온전히 잘 느끼려면 흰쌀밥이 제일 좋으니까요.

    • 안녕하세요. 화려한극락조52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소화력이 약해집니다.

      잡곡밥은 오래 씹어야하고 식이섬유가 많아

      소화가 덜 되는 반면,흰 쌀 밥은 소화하기가

      편해서 그런게 아닐까요…?

    • 안녕하세요. 행복하세요입니다.

      엣날에는 흰쌀밥을 먹는다 그랬다면 정말 잘 사는 집안이라고 그랬죠.

      그러한 이유였던 기억으로 흰쌀밥이 중요시 햿지만 요즘엔 보리밥이나 흑미밥이 좋다고 할겁니다.

    • 안녕하세요. 든든한안경곰28입니다.

      아니요 오히려 나이가 들수록 흰 쌀밥 보다는 잡곡이 섞인 잡곡밥을 먹는 경우가 더 늘어납니다

      흰쌀밥을 먹게 되면 당이 급격하게 늘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모던한셰퍼드125입니다.

      엿날에는 쌀이 매우 귀했습니다

      쌀밥을먹는단것은 부유한 집안이죠

      저또한 꽁보리밥이나,밀가루음식을 먹었습니다

      그때 쌀밥먹는것이 소원이었습니다

      나이가계신분들은 특히 고생한분들은 그레서

      쌀밥을 좋아합니다

      어쩌면 옛날 추억의 맛이 생각나서요

    • 안녕하세요. 영민한쏙독새166입니다.

      요즘에는 흰 쌀밥보다 보리, 콩같은 것이 들어간 잡곡밥이 건강에 좋아 각광받지만 예전에는 잡곡밥은 쌀을 사기 힘든 가난한 사람들이 쌀에 잡곡을 섞어먹고 부자들은 흰 쌀밥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흰 쌀밥에 고기 - 부자식단 이라는 인식이 생긴거고

      콩밥 좀 먹어볼래? 라는 말도 과거 교도소에서는 저렴한 식단으로 콩섞은 잡곡밥을 줘서 생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