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버스나 지하철에서 어느 나이대까지 양보해야하나요?
버스나 지하철에서 노인분들이나 임산부는 당연히 자리 양보합니다. 근데 60대 아줌마 아저씨들은 좀 애매한 것 같아요..ㅠ 보통 어느정도 나이대까지 자리 양보하나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글쎄요?? 어느때는 참애매할때가 있긴하죠~ 요즈음어는 임산부좌석 경노석이 따로 있기때문에 일반좌석에 앉아 있을때는 아주 불편한 몸외는 양보 안해도 될듯합니다~~
버스나 지하철을 탔을 때 60대처럼 보이더라도 건강해 보이면 양보를 굳이 하진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저는 나이와 상관없이 몸이 불편해 보이면 자동으로 일어나게 되더라구요.
나이대 상관없이 몸이 불편해 보인다거나(지팡이나 보조 기구 들고 있음
아니면 신체가 굽어져 있거나 깁스를 하고 계신다거나)
짐이 많으신 사람, 임산부나 애기와 같이 있는 사람이면
자리를 비켜 주시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요즘은 노인 수가 많아졌다 보니까 어느 나이대가 중요한게 아니더라구용
보통 60대 정도는 양보 하기가 조 애매 한 경우가 많기에 70대 이상 노인 분들에게 양보를 하는 것이 맞을 듯 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외모로만 봐서는 나이를 알기가 어렵기에 보기에 서있는 것이 좀 힘들어 보이시면 양보를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자리를 양보하는 나이가 딱히 정해진건 아니지만 오히려 60대분에게 자리를 양보하려고 하면 본인은 건강하다며 불쾌해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래서 저는 정말 거동이 불편한 분이 아니라면 자리를 양보하지 않습니다.
요즘은 솔직히 60대 나이에 사람들은 너무나도 건강한 사람이 많습니다 그리고 양보를 해 주면 되는 나이는 정답이라는게 없습니다 질문자님이 봤을 때 조금 양보를 받아야 되는 느낌이 있다고 하면 양보를 해 주시면 됩니다 그것은 나이와는 상관이 없고 젊어도 몸이 불편해 보인다거나 그럴 때 양보를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버스나 지하철에서 양보해 대한 나이는 딱히 없는거 같아요 본인이 보기에 나이가 많아보이고 힘들어 보이신다면 양보하는게 좋고 0~7세 어린이라던지 아니면 임산부 또는 몸이 불편해 보이는 사람이라면 그냥 양보해 주는것이 좋다고 느껴집니닺
노약자석에서 양보는 필수는 아닙니다.
배려석이지 지정석개념이 아니기 떄문에 보시고 아니다 싶으시면 양보 안하셔도 된답니다.
다만 약간 성질 고약한 분들은 60언저리정도의 나이임에도 노약자석에 젊은사람이 앉아있으면 좀 거칠게 말을 거시고 양보를 강요하는분들도 더러있죠.
제가 생각하는 노약자의 기준은 70세입니다.
하지만 당사자들은 60세만되어도 배려를 받고 싶어하세요.
사실 절대적인 기준이 있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겉모습으로 나이를 짐작할 뿐, 나이를 명확히 알 수 있는 건 아니니까요. 움직임이나 거동이 힘들어 보이신다면 양보해 주시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60대는 양보하기 애매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70대 정도가 넘어가시는 분들은 양보하지만 그 밑은 양보를 해드리지 않습니다. 아니면 몸이 불편해 보이거나 짐이 많은 경우에 양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