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이제 젊고 실력 있는 엔지니어를 뽑겠다고 하는 거 같은데요 그동안 적은 젊은 사람들의 인재를 채용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돈을 투자해서 더 많은 인재들을 뽑았어야 하는 거 아닐까요
삼성전자가 이제 젊고 실력 있는 엔지니어를 뽑겠다고 하는 거 같은데요 그동안 적은 젊은 사람들의 인재를 채용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돈을 투자해서 더 많은 인재들을 뽑았어야 하는 거 아닐까요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맞습니다.
삼성전자와 같은 경우 아무래도
하이닉스나 TSMC 등에 비하여 이에 따라서
젊은 세대의 엔지니어 고용에 대하여 그동안 부족한 면이 있었기에
다시 이를 수정하여 세대 교체를 진행하려고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삼성전자가 그 동안에 더 많은 인력 확보를 했어야 하는 것 아닌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삼성전자의 내부 소리를 들어보면 그 무슨 일을 결정하는 일에 있어서 매우 비효율적이라고 했고
이런 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라도 물갈이가 필요해 보입니다.
진작에 했어야했죠.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는 실제 유능한 인재 모시기에는 대한민국 최고라고 자부할 정도로 인재 육성, 발탁에 공을 들였죠.
어제 발표된 삼성전자 실적 부진으로 인해 조금씩 있었던 삼성전자 위기론이 더욱 대두되고 있구요. 중국에 지속적으로 유출되고 있는 삼성전자의 기술들이 시장에서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습니다. 현재 삼성전자의 반도체 사업부는 일등 공신이었으나 이번 실적 발표를 계기로 글로벌 경쟁사들에게 마켓쉐어를 빼았기고, 국내 경쟁사인 SK하이닉스에게 주도권까지 내주고 있어 조직개편이 필요해 보입니다.
조만간 삼성전자 내부에서 반도체 사업부에 대한 큰 조직개편을 단행할 것으로 보이며, 추가적으로 인력 보강을 더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때 젊고 실력있는 엔지니어를 더 발탁하겠다고 합니다. 기술 경쟁력 확보하고 보강하기위한 초석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정진우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는 최근 젊고 유능한 엔지니어를 적극적으로 채용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상대적으로 젊은 인재 비중이 적었던 면이 있지만 이제는 기술 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더 많은 젊은 인재를 끌어들이려는 전략을 세우고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와 소프트웨어 분야에서의 성장을 위해 공격적인 채용을 계획 중입니다. 이렇게 젊은 인재들에게 투자하는 건 앞으로 삼성전자 기술 리더십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삼성전자에는 40대의 비중이 가장 높다고 합니다.
현재 인적쇄신을 위해서 비공식적인 희망퇴직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AI에 거부감이 없는 젊은 세대를 영입하여, 회사에 전통적인 방식이 아닌 첨단 디지털 세대로의 변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삼성전자의 어떤 부서에서는 40대가 막내인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어떤식의 신입채용을 해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삼성전자도 추축들이 존재해왔기에, 많은 젊은 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을 겁니다.
퇴사자도 많았을 거구요.
지금이나마, 주가나 많은 사람들의 우려를 감지하고 있는 것 같아, 앞으로 주가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