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계속 와이프한테 불만만 쌓이는 이혼하는게 정답일까요?
결혼한지 14년 되었는데 돈 관리를 잘 못하는데 생활비 주면 일주일만 되도 돈 없다고 하고 몰래 모아둔 돈도 없고 출장갔다 새벽 2시에 들어와 자고 일어났는데 돈 보내라고 하고 참 갑갑하네요
32개의 답변이 있어요!
돈을 사용한 지출 내역서를 같이 한번 봐보세요 돈관리 하는거면 가계부도 쓸텐데 어디에 얼마를쓰는지 한달 생활비는 얼마정도 들어가는지 지출계획, 예산계획을 와이프분과 같이 세워보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결혼하고 나서 처음부터 지금까지 그랬다면 헤어지는게 맞다고 봅니다. 생활비를 얼마주시는지 모르겠지만 14년동안 한푼도 없는게 말이 않된다고 봅니다. 애기가 있다면 남자분이 가져오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뭔가 느낌이 돈을 이상한곳에 사용을 하는거 같은데요 와이프 님이요
돈 사용 내역을 보여달라고 하세요 안보여 주는거면 캥기는게 있으니까
안보여 주는거고요 그리고 생활비를 준다음에 집 반찬이나 그런게
돈 쓴게 전혀 안보이면 돈을 이상한데 쓰는게 100%거든요
만약 정말 이상한곳에 돈을 쓴게 잡히면 이혼사유 입니다.
이혼을 해도 위자료등 유리하시려면 증거 다 모아 놓으셔야 됩니다.
변호사 써서 이혼진행 하시는게 좋고요
어떻게 저런 상황에서 결혼생활을 14년이나
유지 하셨습니까? 부부사이에 아이들은 없나요?
혹시 그돈이 아이들에게 들어가는돈인지 아니
면 진짜 아내분이 경제관념이 없는분인지 모르겠
지만 전후자였다면 벌써 1년차에 이혼을 했을겁니다
감사합니다
이글에 답변을 한것 같은데 보이지를 않네요 부부가 맨날 다툰다면 같이 살수가 없습니다 더구나 아내가 경제관념이 없이 낭비를 한다면 대책이 없습니다 이혼이란 단어가 나올 정도이면 심각한 수준입니다
경제관리는 잘 하는 사람이 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서로 협의하셔서 좋은방향으로 하셔도 될 것같아요.
이혼만이 정답은 아닌듯 합니다.
혹시 계속 혼자 사실거라면 이혼해도 무방하시겠지만 혹시라도 재혼하신다면
더 안좋은 상대를 만날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가정도 생각해보심 좋을것 같아요.
이혼만이 정답은 아닙니다.
ㄱㅖ속 불만이 쌓이시면 본인이 하셔야 됩니다.
지금ㅇㅣ상황이시라면 아무리 잘해도 조그만 트집에서 또 불만이 쌓이실겁니다. 본인이 직접하시기 이전까지는 이 굴레 못 벗어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익명 공간에 물어보는것도 방법이지만 가장 좋은건 부부간의 진솔한 대화를 해봐야합니다.
당장의 대화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면 같이 부부상담센터에 가서 전문가의 조언과 해결방안을 고민해보시는게 좋습니다.
같이 가기 힘들면 혼자서라도 먼저 가보세요.
안녕하세요?
건강한 관계가 지속되려면 서로 대화하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출 내역과 앞으로 어떻게 돈을 벌지, 사용할지를 제대로 대화하는 과정이 일단 선행되어야할 듯 하네요.. ㅜㅜ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추천 부탁드려요
일단 돈의 사용 출처를 가지고 대화를 해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그리고 합의점을 찾는게 먼저구요
그렇게 해도 안되면 아무래도 선택을 해야겠죠 계속 그렇게 살면 미래가 없으니까요
돈관리를 그럼 본인이 하세요, 돈 관리를 못하는데 왜 계속 맡기나요? 저라면 돈 관리 맡기고 6개월이 됐는데도
계속 적자나면 제가 다시 가져와서 할것 같습니다. 불만만 하지 마지고 본인이 하세요,
우선 와이프 분이 사용한 내역을 좀 상세히 들여다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너무 경제적으로 무관심한 와이프 분이라면 철저하게 교육을 좀 시킬 필요가 있을 것 같구요. 현재 가정의 경제적인 상황과 왜 그렇게 과소비를 하는지 등 같이 이야기를 해보고 잘 풀어보세요.
정해진 금액 안에서의 소비하는 방법도 잘 가르쳐 주셔야 할 듯 합니다.
심각한. 낭비벽이. 아니면. 대화로
해결하시면됩니다
근본적으로. 지출이 어디로 나가는지 알아보실
필요가 있읍니다
행여 않좋은곳으로. 돈이 흘러 들어갈수도
있으니. 정확한 출처를 찾아보시고
이혼은 하지마세요
정상적인 부부관계의 지속적인 유지를 위하여서는 서로의 이견차를 좁힐수 있는 믿음이라는 단계가 있지요. 먼저 경제의 기본적이고 현실적인 개념을 일깨워주는 배려가 소중하지요.
일단 가족관계가 어떻게 되는지요?
가정사에 이혼이 만능은 아닙니다.
자식이 있다면 자식의 미래나 자식의 인생도 책임져야 하는게 또 부모 아니겠습니까?
아내분이 낭비벽이 있는지 아니면 다른 쓸데없는곳에 투자를 한다든지(예를들면 주식이나 코인투자손실) 등등 잘 살펴보세요.
아님 두분이서 허심탄회하게 터놓고 자금 사정을 이야기해 보세요.
님이 속잃이만 하다가 이혼할까 하는건 아니것 같아요.
이유가 있어야 결과가 나오겠죠.
부디 좋은 결과를 얻어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왜 그렇게 사세요.. 언제적 여자 돈관리인가요? 돈관리는 잘하는 사람이 해야죠
뭐든지 그렇습니다 젠더갈등아니고요
이종격투기를 저체중 약골한테 시킬건가요?
고릴라체격한테 시킬건가요?
하루라도 빨리 정래 하셔야 그나마 노후준비 하겠네요?🥵 다른 건 몰라도 아내가 경제적 관념 없고 절약하지 않는다면 불행한 미래가 있을 뿐 입니다. 밖에서 힘들게 돈 버는 마음을 조금이라도 배려 하는 분이라면 절대 그러지 못하죠~거짓말 하고 낭비하는 분들은 멀리 하세요 ~^^♡
두사람 문제해결은 두사람이 해결해야합니다 .남이 해결할수없어요
와이프랑 두분이 진솔한 대회가 필요한거같습니다.와이프가 경제관념 즉 돈에대한관념이 너무없는것 같아요 .결혼전 직장생활같은것을 해봤어면 돈이란것을 알텐대요.
결혼전 부모님으로부터 돈을 도움받고살아서경제개념이 없나봄니다.와이프가사용하는내역도 볼필요가 있는것 같습니다
일단 돈이 어떻게 지출되는지 백지한장 딱 꺼내서 써보세요~ 보험.저축.모임비로 고정나가는거..
관리비.수도.전기.핸폰요금 약얼마인지..
학원비. 식비.. 내가 생각했던것보다 고정으로 나가는게 꽤 많습니다.. 돈문제가 부부문제라면 일단 이정도 노력은 해보시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결혼 하신지 14년 차 돈 관리 잘 못하는 아내에게 불만이 쌓여 고민이 많으신데
자녀 얘기가 없어 자녀 있다는 과정 하에 말씀 드리면 앞으로 돈 쓸 일 더 많아지는 건 당연 할 거고
아내에게 불만은 돈 쓸 일 만큼 배가 되어 쌓일 거 같습니다.
돈 관리를 직접 해보시는 것도 한번 생각 해보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아님 언제 어디에 얼마가 필요하다고 상세한 내역을 알아야 돈을 보내 준다고 해보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도저히 안되면 아내에게 있는 그대로 얘기해서 대화로 풀어 가는 것도 방법 이라고 생각 합니다.
계속 아내분에게 불만이 쌓이는 것 자체는 대부분의 결혼 났던 사람들이 겪는 공통적인 현상이 아닐까 생각이 되는데요.
소로 전혀 같이 살지 않았던 사람이 하나의 가정을 이루는 것이다 보니 부딪치는 일이 많아지고 그럴 수밖에 없다 보니 결국에는 이해를 하기 위해서 조금 더 한 발짝 물러서거나 혹은 상대방 자체에 대해서 어느 정도 내려놓는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일단은 돈이 문제인듯한데 돈이 어디로 새어나가는지부터 파악을 해보셔야할듯합니다. 그동안 돈을 흥청망청 썼고 앞으로 개선이 안되겠다 싶으면 그때 한번 생각해보세요
돈문제로 부부가 잘 안 맞으면 평생 힘들어질 수도 있습니다.
쓰는 사람 버는 사람 따로 있으면 안되고 대화를 진중하게 하셔서
개선할 점을 고쳐야 합니다.
이런 상황이 장시간 지속되면 사람이 지치거든요.
아내분하고 대화할 시간을 가져보시고 개선할 점을 이야기해주시고
고칠 시간을 주셔야 합니다.
돈을 쓰는 소비습관은 쉽게 고쳐지지 않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