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대통령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제목 그대로 질문드립니다 저는 정치를 잘 모르는 20대 청년입니다 하지만 대통령 문제로 많이 이슈가 되는데 다들 생각이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 대통령들은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지금 이재명대통령도 그렇구요. 독선적인 면과 소통이 부족하면 문제들이 생깁니다. 좋은정책을 펼길 희맘합니다.

  • 일단 저같은 경우는

    애초에 정치인들을 다 안 좋아하는 편이고

    그나마 실용적 및 현실적으로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정치인의 경우

    지지를 하는 편입니다만

    실용적이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잘하다고 보기는 힘들 것 같네요.

    그래도 비판하는 시민들도, 지지하는 시민들도 있고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죠

  • 우선 빠른 행정적문제들 해결해가는 모습 그거하나만으로도 기대하고있습니다 지금당장 평가하기는힘들지 않나싶어요 아직 몇달도안된상태라서

  • 상당히 민감한 주제의 질문이네요

    대통령, 정치인 등 그 지지자들에겐 뭘해도 나쁘지 않다, 괜찮다, 잘한다는 평을 듣겠지만

    지지자가 아닌 반대에 서있는 사람들에겐 나쁘다, 못한다라는 평을 듣겠죠

    아마 이 질문글에 달린 답글들도 대충 그럴겁니다

    지지자들은 잘하고 있다, 지지하지 않는 자들은 못하고 있다 뭐 이렇겠죠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질문을 하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그냥 모르겠어요. 정치인들 다 똑같아 보이고 말만 많은 경우도 많고, 대통령도 이리 저리 휘둘리지 않으면 다행인 세상입니다!!!

  • 대통령이라는 큰그릇에 적합한 사람이 그자리에 앉지 않나 싶은데 많이 안타까운 현실에 화도나고 잘하실거라 믿고 응원도 해야할 것 같네요.

  • 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중요한 건 국민 모두가 성숙한 시민의식을 가지고 비판과 지지를 공평하게 하는 거예요.

    정치에 관심이 적은 20대라도, 나라의 미래를 위해서 올바른 정보와 판단이 필요하니까

    너무 몰입하거나 무시하지 말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보는 게 좋아요.

    결국은 국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나라니까,

    각자 책임감 있게 생각하는 게 중요하다고 봐요.

  • 역대 대통령들의 평가는 바로 이루어지지 않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 그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 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은 우리 나라의 경제를 살린 대통령이자 정치적인 독재를 했던 대통령으로 평가되고 전두환 대통령은 광주 민주화 운동을 일으키게 만든 장본인, 노태우 대통령은 군사 정권의 종말을 의미하는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과 김영삼 대통령은 대한 민국 민주화에 한발 더 다가 서게 만든 대통령으로 평가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저는 평균이상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 입맛에 100프로 다 맞힐수는 없으니

    지금은 지지하는 편입니다

  • 이재명 대통령의 행정력 하나는 인정해야 합니다 일잘하는 대통령이 지금 우리나라는 꼭 필요한 시점인데 제대로 뽑은듯 합니다 나라가 바뀌는 걸 느낍니다.

  • 이재명 대통령은 청년 적극적이라는 인상을 주지요. '청년미래적금', 공공임대확대 등으로 자산 형성, 부채 부담 완화를 시도하는 점 자체는 긍정적입니다.

    다만, 기본소득 등의 과도한 복지 논의가 현실성과 재정 지속성 측면에서 비판받기도 하며, 청년 세대 내에서 '비현실적'이라는 의견도 존재하지요.

    민생과 정치문화 개선을 동시에 요구하는 2030의 목소리를 충분히 수용하고, 실행력 있는 정책으로 보여준다면 지지층 확장도 가능하리라 보기도 합니다.

  • 이재명 대통령은 오랜 정치 경험을 했고 지도력도 강하고 행정도 빠르게 처리하기 때문에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얼마 전 실시한 국정지지율 조사에서 62.2% 평가 받았는데 이는 높은 국정지지율에 해당하며 많은 국민들이 앞으로 더 잘할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게 해주는 지표입니다. 대통령 당선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지금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경제와 민생을 위해 잘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