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팔이 너무 저리고 심징도 너무 빨리 뛰는 느낌이 들어서 잠을 잘 수가 없어요

잠을 자려고하는데 양팔이 아프진않은데 피가 안통하듯이 저린거같고 손에 힘도 들어가지 않아요.. 숨도 쉬기 힘들고 엄청 답답합니다. 잠을 너무 자고 싶은데 잘 수가 없어서요 왜 이런건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팔이 저리고 팔뿐만이 아닌 온몸에 저림 증상이 있거나 팔등 손가락 감각이 떨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라면 목 경추 신경이 눌려서 그런 것일 수도 있습니다 흔히 골화증이라고 고개를 많이 숙이며 사시는 분들 경추에 석회같은게 생기며 경추 신경을 눌러서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