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보험 분야 지식답변자 박경식보험설계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 배기량이 커지면 차가격이 더 높아지기 때문에 보험료 더 비쌉니다.
* 차량가액은 실제 매매가액을 기준으로 산정됩니다.
* 똑같은 5천만원짜리 차라도 외제차가 국산차보다 보험료가 더 비쌉니다.
외제차는 수리할때 비용이 몇배나 비싸기 때문입니다.
■ 자동차 보험료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셨네요^^
똑같은 사람이 똑같은 차를 타도 자동차 보험료가 보험회사 마다 다르잖아요?
보험회사마다 자체적으로 보험료 산출 시스템을 만들어 두고 있는데요.
각자 하다 보니 보험료는 다 다르게 나온답니다!
■ 워낙 많은 요소들이 자동차 보험료에 영향을 주지만,
크게 영향을 주는 부분 알려드릴께요!
1 ) 오너(피보험자)의 보험등급 = (보험가입경력 + 무사고경력)
: 보험료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칩니다.
동일한 상황에서 본인의 등급에 따라 3배~5배도 차이가 날수 있습니다.
2 ) 자동차에따른 차이 (유형및 차량가액)
: 비싼차라면 그만큼 자차보상시 많은 금액이 발생하니 보험료는 비쌉니다.
또한 차량유형에 따라 일반적인 차와 안정적인 운행을 하는차
위험성이 있는차로 구분해 볼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스포츠형 차량은 차고율이 높아서 보험료가 비쌉니다.
단적인 예로 가장 위험한 오토바이는 자차보장을 넣으면 오토바이 가격 그대로 보험료가 나옵니다.
2천만원짜리 자차 넣으면 1년치 보험료만 2천만원 나오죠! ^^
3 ) 운전자의 범위 (최저연령및 운전범위)
: 1인이 운전하는것보다 누구나 운전하는게 더 비쌀수밖에 없고,
연령에 따른 보험료는 거꾸로된 무지개 형태로 보면 됩니다.
연령이 올라갈수록 싸지다가 고연령으로 가면 정체되고 다시 조금상승합니다.
4) 자동차의 용도
: 용도에 따라 차량 이용시간및 위험성이 달라지기에 보험료는 달라집니다.
일반적인 상황인 자가용/출퇴근용이 저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