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9시 정각출근 6시 칼퇴근 하면 회사 생활을 잘하는 걸까요?

요즘 MZ세대들은 출근 시간과 퇴근시간을 정확하게 지키는것을 좋아 한다고 들었습니다. 9시 정각에 출근해서 6시 정각에 칼퇴근 한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상사분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을것 같은데 이런경우 회사 생활을 잘한다고 볼수 있는 건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에는 그렇게 하시면 상사분들이 아주 좋아하십니다. 지각을 하지 않으면 회사에 피해를 주지 않는 것이고요. 그리고 요즘에는 퇴근 시간이 되는데 퇴근을 하지 않으면 상사들도 신경 쓰이기 때문에 좋아하지 않습니다. 퇴근 시간에 빨리 퇴근을 하고 마무리를 해야 상사들도 퇴근을 하죠. 왜냐하면은 그거를 자기 아래에 있는 사람을 관리해야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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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옛날 상사분들은 아직도 구시대라서 당연히 싫어합니다 다만 이제는 이런 분위기가 없어져야합니다 점차 시대에 맞게 가야하는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 사실 요즘에는 출, 퇴근에 있어서 예전보다 더 자유로워지고

    정시 출근, 퇴근이 일반화 되어지고 있지만

    반드시 그렇다고 해서 칼출근, 칼퇴근이

    잘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 지각하지 않고 본인 맡은 업무 시간 안에 제대로 처리하고 퇴근하면 문제 없이 잘 한다고 생각합니다. 상사 세대는 출근 더 빨리하고 퇴근 시간 넘어서까지 연장 근무 하는 문화 당연하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지금세대처럼 정시 출근하고 퇴근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하며 연장 근무에 따른 정확한 임금 책정 해주면 더 일하는게 맞지만 그렇지 않는다면 정시 퇴근 하는게 맞습니다.

  • 9 to 6를 칼같이 지켜도 본인 업무 잘해도 민폐를 부리지 않고 또 사람들과 잘지내면 저는 회사생활을 잘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일도 못하는데 근무도 그렇게 한다면 그건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맞은 일을 잘 한다면 아무 문제가 없을것 같네요.

    그런데 일을 못하고 시간내에 처리가 안되었는데 꼬박꼬박 자기 출퇴근시간 챙기는 모습을 보인다면 고과평가에서 마이너스일거에요.

    반면 신입이라 일은 서툴러도 시간을 들여서 끝까지 완수하려고 하는 신입이라면 더 좋은 평가를 받겠죠

  • 정해진 시간에 출근하고 퇴근하는 건 충분히 성실한 모습이에요. 하지만 회사에서는 단순히 머무른 시간이 아니라, 그 안에서 어떤 가치를 만들어냈는지도 함께 보게 되죠. 그래서 때로는 보이지 않는 기대나 분위기가 사람을 고민하게 만들기도 해요. 결국 ‘잘한다’는 기준은 회사의 기준과 내가 지키고 싶은 삶 사이에서 조금씩 맞춰가는 과정 같아요. 무엇보다 중요한 건, 그 선택이 스스로에게 무리가 되지 않고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방향인지인 것 같아요.

  • 앞뒤로 10분씩이라두 일찍 출근 늦게 퇴근하면 그래도 눈치보는구나라고 느끼실거에요 안보시는것 같아도 다 보이고 보고계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