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에서 기준금이를 인상했다고 하는데요.. 이로 인한 영향은??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는 0.25포인트 인상하는 것으로 결정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어떠한 배경에서 이러한 선택을 하게 된 걸까요?

이게 지금 인상된 물가를 안정화 시킬 수가 있는 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배경은 반도체 수출 호황으로 국민소득이 GDP보다 훨씬 빠르게 늘어난 이례적 상황입니다. 신현송 한은 총재는 1분기 GDP가 3.8% 성장한 반면 GDI는 13.2%나 늘었다며, 이런 소득 개건이 계속되면 수요 측 물가 압력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했습니다. 또한 최근 유가 상승으로 인한 비용 상승 효과가 향후 6개월간 물가에 계속 반영될 것이라는 점도 고려됐습니다. 금리 인상은 대출 이자 부담을 늘려 소비•투자 수요를 눌러 물가를 안정시키는 방향으로 작동하지만,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시차가 있어 즉각적인 물가 하락으로 이어지지는 않고, 한은도 "안정적으로 수렴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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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를 인상하게 되었네요 이는 물가상승을 억제하고 환율을 바로잡기위한 조치로 보입니다

    금리를 올리면 예적금금리가 오르고 대출이자도 올라갑니다 즉 서민들은 소비를 못하고 부유층들은 소비를 더합니다 물가가 안정화될리가 있을까요? 그나마 낫기는 할지 모르겠네요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물가가 너무 상승하고 있어서 이를 억제하기 위해 금리를 올렸습니다

    • 또한 환율도 잡을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물가 상승을 억제할 수는 있습니다

    • 다만 이미 상승한 물가가 뒤로가긴 어려울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인상이 되면 기본적으로 주식 시장 같은 자산 시장의 유동성 공급이 둔화되어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시중에 소비를 감소시켜 물가 안정화를 도모하며 기업들은 대출이나 투자를 감소하여 전반적인 경제를 둔화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일단 고환율 고유가로 인해 물가 상승이 가파르기 때문에 금리 인상은 당장 필요한 것으로 당국은 판단한 것으로 보이며 인상후 실효성이 있는지 좀더 지켜보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오늘 한국은행은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기존의 2.50퍼센트에서 0.25퍼센트 올린 2.75퍼센트로

    상향 조정하게 되었는데

    이렇게 하게 된 것은 물가와 환율을 잡기 위해서 그렇게 한 것입니다.

    다만, 주식 시장 등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오늘 한국 은행에서 기준금리를 0.25% 인상한 결과, 앞으로 나타날 영향은 가계와 기업의 대출이 줄고 물가를 안정화시키며 또한 원달러 환율을 낮추는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