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유출이 계속 있는거 같은데 못 막는거 아닌지 싶네요.

오늘도 기사를 보니 교원그룹에서 해킹으로 고객정보 유출 사건이 생긴거 같습니다. 거의 매달 이런 사건이 터지는거 같은데 막을 수 없는게 아닌지 싶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즈음에는 워낙 해킹기술도 발달하고 뛰어난 해커들도 많은거같습니다.

    그래서 취약점있으면 바로 파고드는 것 같아요.

    보안을 갈수록 강화시켜야 하는 부분입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각 기업의 전산서버를 잘 구축해서 해킹피해를 막아야 될 거 같아요. 다만 대기업들도 서버관리를 잘 하는 상황에서 해킹이 발생되기 때문에 이 문제는 정부와 민간기업이 잘 협력하여 피해를 막아야 될거 같네요.

  • 안녕하세요.

    완전히 막기는 어렵지만, 관리 소홀, 보안 투자 부족 때문에 반복되는 측면이 커요.

    기술적인 대응뿐만 아니라 기업 책임 강화와 처벌, 이용자 보호 제도가 함께 강화되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기업 내에서 개인정보 유출하나 막지 못할까 싶지만

    막지 못한 이유가

    바이러스로 인한 서버 테러 공격을 당하면 당해낼 도리가 없습니다.

    이러한 부분을 막고자 한다면 서버 테러에 대한 대비책을 잘 마련해야 하고,

    수시로 점검을 하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또한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부분의 법적 대처로 더 강화 되어야 할 듯도 싶네요.

  • 한국은 기업의 이익을 우선시하고 보안같은데는 쓸데없이 돈을 쓸 필요가 없다고 상당히 오랫동안 그런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러다보니 그런 분야는 한직이였고 돈도 안쓰다 보니 오늘날같ㅇ은 개인정보 유출 사례가 속출하고 있는것입니다

  • 맞아요, 요즘 뉴스 보면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거의 매달 발생하는 느낌이에요.

    완전히 막는 건 현실적으로 어렵지만, 기업·기관에서 보안 강화와 관리 체계를 잘 갖추면 위험은 줄일 수 있어요.

    근데 안 해서 문제

  • 10명의 사람이 1명의 도둑을

    막아내지 못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작은 빈틈을 찾아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유출하는 부분을

    완전히 차단할 수 없으나

    최선을 다해 예방할 필요는

    반드시 지켜할 문제인 것 같아요.

  • 맞습니다. 최근에도 교원그룹 고객정보 유출 같은 사건이 보도됐고,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자주 발생해서 많은 사람들이 '막을 수 없는 것 아닌가?'라고 느낍니다. 하지만 완전히 막을 수 없는 건 아닙니다. 보안은 완벽 방어보다는 위험 최소화입니다. 정기적 보안 업데이트, 다중 인증 사용, 중요 데이터 암호화, 외부 보안 감사, 사이버 대응 훈련 등의 조치를 강화하면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