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정말이지 그 특정 종교인들은 그 종교인들끼리 결혼하는 것이 여러모로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십일조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 상대와 상대 집안에서의 종교 권유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이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해결되지 않고 갈등만 커지고 결국은 이별/파혼까지 가야 끝이 나는 경우가 정말 많은 것 같더라구요.
무교이거나 다른 종교의 상대에게 이해를 바라거나 종교를 강요하지 않고, 그냥 애초에 같은 그 종교인들끼리 만나는 것이 좋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그 종교의 모든 사람들이 그렇지는 않으나, 그렇게 이기적이고 극단적인 사람들이 꽤 많은 것 같더라구요.
어떻게 합친 월급에서 십일조를 하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는지… 정말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