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힘센호저181입니다.
1. 보폭을 좁혀서 걷기
균형이 무너지면 관절에 부담을 주고 있다고 보면 된다.
보폭을 늘리면?
한쪽 발로 서있는 시간이 길어진다(반대발을 디딜때까지의 체공시간이 길다)
-> 한쪽 다리로 균형을 잡는다
-> 균형이 흔들린다
-> 무릎에 부담이 온다
반대로 보폭을 줄인다면, 균형이 잘 잡히므로 다리에 부담이 오는 것을 막아줄 수 있다.
2. 등산의 피로도는 걸음걸이가 결정한다.
천천히 걸으면 균형이 무너지지는 않지만, 근육에 부하가 걸리는 시간이 길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