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을 시작해 보려고 하는데 단타와 중장기 중에 어떤게 더 좋을까요?

요즘 주위에서 주식을 하는 친구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주식을 시작해 보려고 주식 계좌를 어제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친구들이 주식은 단타가 좋다 아니다 중장기적으로 가져 가는게 좋다 라고 말을 하는데요. 혹시 주식을 처음 시작 한다면 어떤 방식으로 접근을 하는게 제일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초보 주식 투자자에게는 기업의 가치를 믿고 기다리는 중장기 투자가 훨씬 안정적이고 성공 확률도 높습니다. 단타는 빠른 수익을 줄 수 있지만 차트 분석과 심리전에 능숙해야 하며 일상에 지장을 줄 위험이 큽니다. 따라서 전체 자금의 90%는 우량주 장기 투자에 집중하고, 단타는 시장 흐름을 배우는 용도로 아주 소액만 경험하며 본인의 투자 성향을 점검해 보세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처음이라면 단타보다 중장기 투자 방식이 훨씬 유리하며, 단타는 경험과 리스크 관리 능력이 부족하면 손실이 커지기 쉽습니다.
    특히 S&P 500 같은 지수 ETF를 중심으로 분할매수·장기 보유를 해보는 것이 가장 안정적인 입문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주변의 친구나 지인들을 말을 들을 필요가 없습니다 결국 투자는 자기만의 색깔을 찾는게 중요하며 우선 접근 방식부터 기업의 미래가치를 보고 이를 통해서 현재 사업모델과 1년위 이익추정치를 계산하거나 데이터를 확보하면서 분기별로 실적 체크와 가이던스를 체크하면서 기본적 분석을 통해서 이익추정치와 이에대한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적용하면서 체크할 자신이 있다면 장기적으로 투자하면서 지속적으로 피드백하며 보유하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나는 이런 형태의 접근 방식이 맞지 않고 할자신이 없고 순전히 트레이딩과 모멘텀을 쫓는다고 하면 시장에서의 주도주를 찾으면서 추세추종의 모멘텀 매매로 단기 스윙매매에 집중하는 전략도 있고 아니면 순전히 기술적 확률적 패턴에 근거하여 초단기 트레이딩매매에 집중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형태는 투자라기보다는 트레이딩접근 방식이고 트레이딩이기 때문에 손절은 필수입니다. 즉 결국 두 색깔중 어떤게 맞는것인지 그리고 디테일로 들어가게 되면 접근 방식이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결국 큰 틀에서 방향성을 정하고 내가 잘하는것을 찾아서 접근하는게 좋다고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