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커플을 고용한게 잘못이였나봐요...
서비스직인데 직원이 빵꾸가나서 급히 사람을 구해야했어요.
평소 일잘하던직원이 자기 여자친구 일잘한다해서 면접후 아르바이트로 고용을했는데 여자친구애는 괜찮은데 직원이 이상해지더라구요..평소 일잘하고 빠르고 묵묵히 일잘했는데 여친이 오고나선 매장보다는 여친.여친이 업무를 잘하는것에 초점을 맞추니 본인일은 뒷전이더라구요....
그래서 대표님이 스케줄을 약간 조정해서 여친과 직원같이 일하는시간을 조정했더니 계속 스케줄 이야기하고 퉁퉁거리면서 말하고 짜증내하더라구요 한번도 그런적이 없는친구가...ㅋ
결국 다시 초반으로 조정해주니 급 웃고다니고... 말없이 있다가 기분이 업된게보이고
뭣보다 제가 외부일정으로 바쁘다가 이번에 돌아와서 매장을 둘러보니 일을 대충했더라구요ㅎ
불러서 이야기하니 여친이 불편해해서,.라고하더라구요...어이가업ㄴ어서 한마디하고 넘어갔는데 ..단기간알바라 조금만버티면되긴하는데
신뢰하던 직원에서 좀 마음이 멀어지게되더라구요. 대표님께 이야기드려야할지 그냥 참을지 고민입니다...괜히 긁어부스럼인가 싶기도하구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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