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만 끄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전기 전문가의 말에 의하면 코드를 꽂아 놓아도 전기요금의 약 10%가 대기전력요금으로 발생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뒤로는 사용을 안하는 코드는 다 빼놓는 습관이 생기더라구요. 사실 피부에 와 닿을 정도의 전기요금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지만 절약하는 사소한 습관이 쌓이고 쌓이면 절약 마인드가 몸에 베고 당장은 눈에 띄지 않지만 그런 마인드로 사는 사람은 돈의 소중함을 잘 아는 것 같습니다. 고물가 시대에 조금이라도 아끼는 습관이 몸에 베면 나쁘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이정도 아껴야 얼마나 되나 하는 생각이 강했는데 요즘 돈 벌기는 힘들고 물가는 비싸고 돈을 쓰기가 겁나더라구요. 아낄 수 있는 최대한 아끼고 것이 그나마 새는 돈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트레스 받기보다는 사소한 습관이라도 절약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가정 경제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