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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김수안무거북이와두루미00
아버지가 작년에 암으로 수술받으시고 다행이 회복중이십니다. 이젠 정말 정상이라고 생각하시는지 몰래 담배피시는 걸 목격해서 맘이 찢어집니다. 어떻게 아예 끊게 만들 수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갸름한칠면조122
담배는 강한 의지가 아니면 끊기 힘들다고 하지요.
환자 개인의 힘으로 힘들수도 있으니 니코틴 패치를 붙이고 의사와도 상담을 해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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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의지가 중요하시고 치료센터를 가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건강에 너무 안좋으니 그만하라고 잘 설득해보세요
정말 많이 속상하시겠네요ㅠ
더들리
회복중이시지만 5년 경과를 지켜봐야하는지라...
여전히 암 투병중이시라고 생각해야 하는 상황이신데 담배를 피우시면 너무 안 좋거든요
아버님도 다 생각이 있으시고 속이 답답하고 하시니 다시 기호식품에 의지하시는 것 같습니다만
건강에 큰 문제가 있으셨음에도 다시 담배를 피우신다는거는
일반적인 언질 정도로는 어려울거 같구요
작성자님이 너무 속이 타서 미치겠다는걸 좀 과장되게 표현하면서 보여드리세요
대화도 하시구요
어지간히 주의드리는 정도로는 안되구요 감정적으로 좀 과하게 움직이셔야 합니다
화내거나 싸우시라는건 아니고 진짜 너무 마음 아프다 걱정된다는걸 표현해주세요
자식이 속상한거 부모님들도 못 참죠
우렁찬아나콘다276
솔직히 그건 자기 의지라서요.아버님이 깨달아야해요.
실제 술 때문에 간이식 받고도 술 못 끊는 사람이 있으니까요.
담배를 끊었으면 좋겠다고 솔직히 말씀하시고 금연센터를 이용해보시길 권유해보세요.
아이디어
스스로 끊는거 아니면 방법이 없어요
저도 아버지 금연패치 , 금연초 , 금연치료 등
많은 시도를 했지만 다 실패 했거든요
그러다가 손자 손녀들 오래 보고 싶다고
말씀을 하시더니 본인이 단박에
끊어 버리 시더라고요 그렇게
좋아하던 담배를 자기 의지로 끊은거죠
이건 자신의 의지가 필요합니다.
PEODCQ
아버지께서 암수술을 하셨는데 담배를 피우고 계시는군요 사실 수술후 많은 사람들이
담배와 술을 절재하는데 우선 그럴경우 아버지한테 주기적으로 계속 금연 압박을 넣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사실 금연은 많이 힘들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