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인간이 자기 잘난맛에 사는건지 궁금합니다.

회사생활 하면서 동료나 밑에직원에서는 그런소릴 못들어봤는데 상사들은 거의 대부분 자기잘난소리만 합니다. 내가 잘나서 성과가 나고 내가 잘나서 니들이 편하다 등등 그런소리를 하는데 원래 인간이 다 자기잘난 맛에 사는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반가운말똥구리56입니다.


      인간이 다 자기 잘난 맛에 사는 것은 아닙니다. 회사에서 상사가 자기 잘난 소리를 하는 것은 흔한 일입니다.


      상사가 자기 잘난 소리를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권력의 과시, 자신감의 표출, 부하 직원의 통제 등이 있으며, 상사가 자기 잘난 소리를 하는 것은 부하 직원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부하 직원들은 상사의 말을 들으면 자신감을 잃고, 회사 생활에 회의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상사는 자신의 능력과 성과를 과시하기보다는, 부하 직원을 존중하고 격려하는 태도를 지녀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조용한참새179입니다.원래 인간을 자기 잘난맛에 사는건시 맞다고 보내요. 누구나 높은자리에 있다보면 자연스럽게 그렇게 될것같습니다. 자신감이라도 없는것보다 있는것이 좋다고 생각되네요

    • 안녕하세요. 모르는게 없는 고박사입니다.


      다그렇지는 않지만


      대게로 사람들은 내가 이렇게 했으니깐


      칭찬또는 격려를 바라죠


      내가 잘한행동은 칭찬을 받기원하죠


      질문자님도 예를 들자면


      회사에서 앱개발을 잘해냈는데


      아무런 칭찬도 없다면 어떠실거 같나요


      그런것과 비교하시면 생각하기 편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