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는 왜 복제 가능한 디지털 파일에 소유권을 부여할 수 있나요?

NFT로 디지털 이미지를 거래하는 걸 봤는데, 이미지 파일 자체는 누구나 복사할 수 있는데 왜 NFT를 가진 사람만 ‘소유자’로 인정받는 건지 그 개념이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NFT가 소유권을 부여하는 대상은 이미지 파일 그 자체가 아니라, 블록체인에 새겨진 이 파일의 원본은 나에게 귀속된다는 고유한 소유권 기록입니다. 영화 원작과 그 인쇄물 포스터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포스터는 누구나 가질 수 있지만, 원작 소유권 증서는 단 하나만 존재하며 그 진위와 소유 이력이 불록체인에 위변조 불가능하게 기록됩니다. 즉 이미지 파일 복제를 막는 기술이 아니라, 누가 원본의 공인된 소유자인가를 증명하고 그 이력을 추적 가능하게 만드는 디지털 등기부등본에 가까운 개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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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NTF는 블록체인 네트원크에 기록되는

    고유한 디지털 인증서와 스마트 계약을 기반으로 해서

    소유권을 부여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서 누가 소유자인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디지털파일 이미지영상은 누구나 복사할수 있는 것이고 nft는 공식 기관이 인정해주는 진짜 원본 소유의 증명서가 있습니다

    이는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서 이 디지털 세상의 단 하나뿐인 원본임을 증명하는겁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는 간단하게 디지털 등기부등본이기 떄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에 대한 소유권을 디지털로 증명할 수 있기에 이에 대한 공식적인 소유권자로 인정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술품의 세계에서 모나지라는 누구든지 복제할 수 있지만 진품은 루브르에 있는 것과 동일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