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등보윤입니다.
♨' 표시를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온천뿐만 아니라 일반 목욕탕에도 널리 사용되고 있지만, 이 온천 마크는 약 백 여 년 전에 일본 '군마현' (群馬縣)의 '이소베' 온천에서 처음 만들어 사용했다고 한다.
이 표시의 의미는 세 번 온천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해서인데, 처음 온천탕에 몸을 담가 더러움을 씻어내고, 두 번째는 피로를 푸는 것이며, 세 번째는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다는 뜻이 있다고 한다. 특히 온천 마크라도 모두 똑같은 것이 아니고 세 개의 세로 선 중 가운데 선이 긴 온천 마크를 가지고 있는 곳이 특히 수질이 더 좋은 곳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