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어상 공인중개사입니다.
최근 경실련 자료, LH 매입 임대주택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 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서울·경기 지역에서,
매입 임대주택 2만 6천가구를 매입하는 데 총 5조8천억원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한 것을 보았습니다.
국민혈세로 민간 건설사의 민원을 해결해 준 셈인데, 얼마전에 국토부장관이 이야기한바와 같이, 더 이상 이렇게 비싸게 매입을 해서는 안된다고 생갹합니다.
실수요자의 주거안정을 위한 정부정책은 좋지만, 건설사들도 원가절감책을 내고 분양가를 낮추는 등
자구노력을 더 하여야만, 미분양이 줄어들고 주택시장 안정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 사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