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친구한테들은얘기인데 중학교때친하게

지낸친구를 오랜만에 편의점에서 알바하길래 인사하니 1년동안같이다닌친구인데 니가누군지모르겠다했답니다 기분나쁜게있어서일까요 아님 진짜얼굴을못알아보는 안면인식장애일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중학교대 친하게 지낸 친구라면 세월이 흘렀어도 알아볼 수 있을텐데요. 더구나 1년동안 같이 다녔다는데 누군지 모르겠다고 하는 것은 알바하는게 창피해서 숨겼을 수도 있고요. 아니면 정말 기억이 안날 수도 있고요. 그것은 그 친구의 입장이 되봐야 알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예전이라 기억 못하는거 아닐까요?

    저도 예전사람은 기억을 잘 못합니다.

    그냥 기억을 잘 못하는 것 뿐인거 같습니다.

    크게 신경쓰지 마셔요.

  • 중학교때 친하게 지냈어도 성인이 된 시점에 보지 않았다면 못 알아볼 가능성도 높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래도 친했으면 알아보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 중학교때 친하게 지낸 친구였고 1년 정도 같이 다닌 정도라면 기억할만도 하지만

    그 사람이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따라서 기억을 하지 못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물어본 그 친구가 존재감이 부족해서 기억에 잘남지 않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어릴때 친구를 대부분 얼굴에 흔적이 남아있어서 알아보는거같은데요. 선생님이 정변하셔서 몰라 볼수도 있어요. 저도 한 친구가 엄청 잘생겨져서몰라 본적이 있거든요. 아니면 진짜 모르는척한다는건데 그럴필요가 있을까요.

  • 옛날 친구를 만난 것이 얼마만에 만난 것이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몇 년 안지다고 하면 일부러 피한 것 같고요. 시간이 많이 지났다면 정말 모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고있어서 자기모습을 보여주기 싫어서 그랬을가능성이

    가장높아보입니다

    대부분 친하게 지낸 친구들은 다알아보드라구요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도 관계도 변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친구가 의도적으로 모른 척 했을 수도 있고, 정말 얼굴을 못 알아봤을 수도 있어요.

    제가 보기에는 너무 마음 쓰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중학교 때의 추억은 소중하지만, 지금은 서로 다른 삶을 살고 있는 거니까요. 혹시 친구가 그때 당시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그럴 수도 있고, 단순히 바쁜 알바 중이라 제대로 보지 못했을 수도 있어요.

    특히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인연을 만나고 헤어지게 되는데, 모든 관계가 영원할 순 없다는 걸 이해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지금의 소중한 인연에 더 집중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지식을 나누는 게 기쁨인 지식기부천사입니다. 작성자님, 그런 상황이라면 당황스러울 수 있겠어요. 두 가지 가능성을 고려해 볼 수 있는데요. 첫째, 시간의 흐름에 따라 외모가 변하거나 여러 이유로 얼굴을 기억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둘째, 안면인식장애라는 것이 실제로 존재하긴 하지만, 일반적인 이유보단 드문 경우입니다. 아마도 단순히 시간이 많이 지나면서 기억이 희미해졌을 수 있습니다. 친구에게 다시 한번 천천히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1년 동안 같이 다닌 친구인데 몰라 본다는 것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얼굴이나 몸집이 크게 변하지 않은 이상을 알아 볼텐데 모른다고 하는 것은 아마도 기분 나쁜게 있지 않나 싶네요. 그렇지 않고서야 모를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