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탈퇴한 사용자
뭔가 제가 거짓말할 상황일때 만약 하게되면 다 아는것같고..꼬시기도잘하고
그래서 거짓말을 그친구한테는 못하겠어요.
뭔가 그친구가 제 나이가 25살인데 25년살면서 제인생의 모든걸 지켜본것같은 기분이에요
알게된지 얼마안됐는데...
제가 동네친구를 알게되서 그런건가요
학창시절때 기분좋던 시기는 절대없었거든요
일종의 트라우마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울통불퉁침팬치
알게된지 얼마되지 않은 친구라고 해도 같은 동네에서 살아왔고 직접적인 친구가 아니다고 해도 한다리 건너면 누구의 과거는 다 알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종의 트라우마가 그런 생각을 하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응원하기
Ann
그친구 성향이 그런 듯 한데요
철이 빨리 들었나봅니다
눈치도 빠르고 사람의 감정 변화를 잘 알아차리는 듯요
그래서 질문자님이 그렇게 느끼나봐요
좀 방향 꺾어서 보면
신기있을수도있고요
쀠쀠쀠
그 친구분이 눈치도 빠르고 사람 감정을 잘 캐치하는 사람인가 봅니다.
유난히 눈치가 빠르고 다른 사람의 기분이나 상황을 잘 파악하고 그에 맞게 잘 행동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더라구요.
행복라이프
좋은 이성친구네요
늘 진실만을 말 할 수 있는 친구네요
나에 대해서 정말 많이 안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사장님도 사장님에 대해서 잘 아시나요?
나도 나에 대해서 잘 모르는데 어떻게 친구가 나에 대해서 잘 알 수 있을까요?
엉뚱한두루미2025
이성친구가 눈치가빨라서 질문자님의 표정이나 말투에서 거짓말인지아닌지를 판별한게아닐까싶기도합니다. 어느정도 사람이눈치가빠르면 대부분 거짓말인지아닌지 알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