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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약간자애로운수양버들

약간자애로운수양버들

전여친 연락 관련해서 질문 드립니다요…

초등학교때 사귄 전여친이 있는데 지금은 5년?정도 시간이 지난 상태에요 지금은 고2고요 초등학교때라 딱히 나쁘게 헤어진건 아닌거 같다고 생각 했는데 전여친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나봐요 그래도 잘 풀어서 친구로 연락은 하면서 지내요 그 당시에 제가 고백을 받았는데 친구로 지낼때는 엄청 편하고 좋았는데 사귀고 나니 뭔가 달라진거 같아서 제가 찼었거든요 근데 달라졌다는게 절대로 나쁜식으로 달라진건 아니였던거 같아요. 연락 빈도는 많으면 한달에 한번이고 길면 거의 연락을 안 해요 지금은 한 2달 정도 연락이 끊겼구요.연락 빈도가 짧을땐 친구가 먼저 연락도 하는데 연락이 끊기면 먼저 연락은 안해요.다시 잘해보고 싶은건 아니고 그냥 너무 연락으로만 대화하는거 같아서 그 친구도 좀 연락 하는게 꺼려져서 그런게 아닌가 싶어서 약속이라도 잡아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연락하면서도 지금은 완전 친해지기 전 단계 느낌? 친하다기엔 뭔가 벽이 있는 느낌이지만 문자로는 엄청 어색한 건 아닌거 같아요.학교도 다르고 진짜 만난건 몇년 전이니까 서로 조금식은 조심스러운 거 같아요. 그리고 갑작스럽게 만나자고 하면 이상하게 생각할 수도 있고 절 이상한 놈으로 보거나 다시 마

음이 생겼나?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거 같아서요. 물론 이건 제 생각입니다.2달 전에 연락이 끊겨서 다시 어색한 느낌이고 좀 자연스럽고 편한 느낌으로 약속을 잡고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제 생각은 본인이 찼다 라면

    차인 사람의 기분은 그리 좋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자신을 찬 사람을 굳이 만나서 다시 좋은 감정을 만나고 싶은 마음은 전혀 없을 것입니다.'

    여자는 한 번 돌아서면 그 마음을 다시 열어주지 않습니다.

    여자친구가 본인과 연락을 하는 이유는

    친구로써 감정만 있지, 그 이상의 마음은 있어서가 아닙니다.

    그리고 친구로써 연락도 이쯤에서 멈추는 것이 좋습니다.

  • 이야기를 들어보니 지금 상황은 자연스럽게 다시 연락을 시작하는 게 중요하겠어요.

    먼저 너무 급하게 만나자고 하기보단, 평소처럼 가볍게 안부 인사나 근황 묻는 메시지부터 보내보세요.

    그리고 자연스럽게 예전 추억이나 공통 관심사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분위기를 풀고,

    조금씩 친근함을 회복하는 게 좋아요. 만약 답장이 오면,

    너무 부담 주지 말고 자연스럽게 약속을 제안하는 것도 방법이고요.

    중요한 건 상대방도 편하게 느끼게 하는 거니까, 천천히 자연스럽게 다가가세요.

  • 고2면 같이 술한잔 하자고 할 수는 없을 것 같구요,

    그냥 재미있는 영화표가 있으니까

    영화나 같이 보자고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냥 전화해서 만나자고 하면 되죠,

    복잡할 필요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