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예전부터 친해지고 싶은 친구가 있어요

제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작년부터 알바하면서 알게 되고, 일적인 얘기아니면 대화를 거의 안해왔어요 오랫동안 무뚝뚝하고 어색하게 대해왔는데 갑자기 친근하게 다가오는건 부담이 될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고 이럴때 고민이되는것 이해해요 ㅠㅠ

    우선 천천히 분위기 부터 바꾸세요

    그리고 가벼운 공통 관심사부터 열어보시고요

    반응을 살피면서 조절하세요

    사람은 변화보다 기분좋은 변화에 열려있어요

    무뚝뚝했던 사람이 갑자기 친절해지면 처음에는 어색해도 상대가 이 사람 나랑 잘지내고 싶어하나보다라는 인상을 받으면 오히려 기분좋게 받아들일 수 있다고 보여지세요

  • 오랫동안 무뚝뚝하게 지내서 갑자기 그러면 당황할수 있는데 조금 구시대적인 방법으로 아니면 손편지로 친해지고 싶다고 마음을 전해보는건 어떨까요? 너무 고전적인가요..

  • 갑작스런 태도 변화는 상대방에게 경계심이 들게 합니다. 천천히 지나가는 말로 농담도 건네고 사소한거라도 도움을 줘보세요 자연스럽게 친해지게 될겁니다

  • 안녕하세요 ~무뚝뚝한 사라이 갑자기 다가 가면 상대방이 부담서러워 합니다

    천천히 자연스럽게 이야기 하면서 서로의 공감대를 찿아보세요

  • 평소 무뚝뚝한 사람이 갑자기 친근하게 다가오면 당연히 부담됩니다. 무엇보다 평소 무뚝뚝한 모습을 보이는것은 상대편에서 나에게 관심 없다는 생각을 하는데 갑자기 친근하면 경계를 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부터 아주 조금씩 변화를 보여도 상대는 관심 보이지 않을수도 있으니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주변 사람들 통해 먼저 알아보고 접근하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우선 조금씩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대화를 걸어보세요! 스몰토크 좀 해보시고 그 친구가 철벽을 치면 어쩔수없지만 잘 맞을수도있으니 말을 거는건 괜찮아보여요

  • 무뚝뚝했던 사람이 친근히 다가오면 뭔일인가 하고 경계할수 있어요

    무심히 툭 한마디 한마디 건네 보세요

    그사람도 질문자님과 같은 생각을 할수도 있어요

    좋은친구 되길 응원합니다

  • 천천히 다가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은 일 이야기가 아니면 사적인 대화를 한 적이 없으니, 일상적인 이야기를 주고받으면서 먼저 친해지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일 안 힘들어?‘, ’주말에 뭐했어?‘ 하고 대화를 유도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상대방과 얼른 가까워지고,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 오랫동안 무뚝뚝하고 어색하게 지냈던 사람이 갑자기 친근하게 다가오면 부담스러울 수도 있어요.

    특히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싶은 마음이 크면 더 그렇겠죠.

    일단은 천천히 시간을 두고 서로의 분위기를 살피는 게 좋아요.

    너무 급하게 다가가면 오히려 거리감이 생길 수 있으니,

    자연스럽게 대화와 시간을 쌓아가는 게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 천천히 자가가봐야죠 이야기도나누고 인사도하면서요 그러면서 만나는횟수도늘려가주면 더욱더 좋을거구요.........

  • 그 마음 정말 공감돼요. 한 사람에게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지만, 그동안의 거리감 때문에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고민될 수밖에 없죠. 그런데 무턱대고 확 가까워지는 게 아니라 이렇게 상대에게 부담이 될까 조심스레 생각하는 마음이 있다는 것 자체가 이미 섬세한 배려라고 생각해요. 갑자기 너무 다정하게 달라지면 놀라긴 하겠지만, 부담스럽다기보다는 "어, 무슨 일 있나?" 하고 오히려 관심이 생길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꼭 확 바뀌는 느낌보다는, 자연스럽게 조금씩 톤을 부드럽게 바꿔보는 걸 추천드려요. 예를 들어, 일 얘기 중간에 짧은 농담을 섞는다든지, 쉬는 시간에 가볍게 “요즘 어때요?” 하고 물어보는 식으로요. 그래야 가볍게 친해질수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