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영악한소289
어려운 과제가 있으면 패배감이 먼저 드는 이유는 뭘까요?
어려운 과제를 맞닥드리게 되면 뭔가 해보겠다는 도전보다는 우선 이런 어려운 것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 라는 두려움과 패배감이 먼저 드는 이유는 뭘까요?
이런 패배감이 드는 감정을 완화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위와같은 부분은 다양한 이유가 있을수있습니다
강박관념으로 인해서 일을 완벽하게 처리해야된다는 부담감으로 인해서 미리 불안감이 엄습하여 나타날수있는 부분일수도 있으며
일에 대한 막연한 공포로 인해서 나타날수도 있는부분입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일에 대해서 어느정도 계획을 정하고 진전해주는것이 좋습니다.
일의 완성도와 관계없이 자신이 한것에 대해서 칭찬해주고 다독이는 것을 꾸준히 해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정훈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다고 해서 모두 부정적인 생각에만 빠져 마음의 상처를 치유할 수 밖에 없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합니다. 실패하더라도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유지하며, 이 과정에서 조금씩 자신감을 얻고 다른 일에도 적극성을 갖고 행동하는 모습을 보입니다.공부도 마찬가지입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극복하려는 노력을 한다면 분명 공부의 자신감과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나 자신의 싸움에서 이미 져버렸기 때문 입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나 자신을 이길 힘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남과 비교하는 것도 금물 입니다. 남과 비교 하는 그 순간도 이미 패배자가 되어 버렸기 때문이죠 속박감, 두려움은 이겨내고 남과 경쟁 하려 하지 말고 그냥 나 자신을 즐겁게 할 수 있다 라는 자신감으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강신영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어려운과제를 보는순간 이걸 내가 어떻게하지? 라는 생각이 들으시는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과제를 처리하는 방식이 다르고 처리능력에 차이가 있을 수는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문제에 대해 걱정부터 하면 좋은 결과물을 만들기가 힘들기 때문에 과제를 받았을 때 과제를 어떻게 처리할지 세분화해서 계획을 잡고 하나씩 처리해보시길 바랍니다. 너무 타이트하게 세우실 필요는 없으며 과제 마감 2~3일전까지 해결할 수 있도록 여유있게 계획을 세워 과제를 처리해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안장이 심리상담사입니다.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고 해봤자 안될것 같고 어떤일도
내가 이뤄낼 수있을거라는 확신이 들지 않아 늘 멈춰선 자리에서
우울해집니다
극복하기 위해서는 운동을 해보세요
내 노력으로 변화된 몸을 이끌어낼 수 있다는
성취의 경험들이 쌓이게 됩니다
그리고 나만을 위한 시간을 내어 꼭 자기계발에 몰두하지 않더라도
취미생활이나 그림그리기 등 순수하게 내가 좋아하고 원하는 것으로
시간을 누려보기 바랍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내가 잘 하지 못하고 시간적으로 많이 소요된다면
내가 하려고 하는 양이나 진도보다 뒤처지게 되고
그로 인해서 패배감이 들 수 있지만
추후 이러한 노력들은 더 큰 보답으로 오기에 힘을 내시면서 노력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어떤 일을 하기 전에 미리서 두려움과 패배라는 기억에 갇혀 버리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일 입니다.
하지만 도전과 실패를 했다는 것은 그 경험으로 부터 무언가를 배워서 더 나은 모습으로 미래로 나갈 수 있는 가능성이 얼마든지 있기 때문에 너무 도전을 두려워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완벽한 사람은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다른 사람들도 수 많은 도전을 하고 그 실수를 경험으로 승화 시킨 뒤 발전한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하지 못할 것이라는 부정적인 인식이 지배적이기 때문입니다. 패배감을 완화하려면 해당 일을 어떻게 해낼것인지 계획을 세워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진성 심리상담사입니다.
그렇군요 ㅎㅎ 우선 어려운 과제의 경우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담스러워 하는것 같습니다.
좋은 방법은 작은것 부터 사소한것 부터 도전을 해보는것 입니다.
걱정한다고 해서 과제를 해결할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이때문에 본인 스스로 너무 큰 스트레스를 받으신다면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혼자 고민하고 끙끙 앓는다고 해서 나아지는 것은 크게 없습니다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서 스트레스도 해결하시고 나아갈 길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