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옛날에는 우리나라에 농사가 주 직업이었기때문에 농사를 짓는 사람들이 많았는데요.
그중에서도 자신의 땅을 갖고 농사를 짓는 사람들을 부자라고 칭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렇지만, 땅을 갖고있으면서도 농사를 짓지 않고, 임대를 주어 다른이에게 농사를 짓도록 하는 분들이 있었는데요. 그런분들이 찐부자가 아닌가 싶습니다.
농사도 짓고, 집에 농업의 주요 가축인 소가 있으면 부자로 칭했던것 같습니다.
현대에 접어들면서 소가 일하는 부분을 대체할 농기계가 도입되면서 지금은 농촌에 농기계가 있는 젊은 농부들이 인기가 많습니다. 여기서 젊다는것은 최소 50대 선을 말하는것이고, 이 분들이 농기계를 전문으로 다루면서 주변의 노인분들의 농번기에 많은 도움을 주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