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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나비꽃

긍정적인나비꽃

옛날에는 농사하는 땅이 있으면 부자였나요?

옛날 우리나라는 농사를 할수있는 땅이 있는 사람들이

부자로 칭했는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부자의 개념이 땅이 아닌 다른거에 있엇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네. 옛날에는 우리나라에 농사가 주 직업이었기때문에 농사를 짓는 사람들이 많았는데요.

    그중에서도 자신의 땅을 갖고 농사를 짓는 사람들을 부자라고 칭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렇지만, 땅을 갖고있으면서도 농사를 짓지 않고, 임대를 주어 다른이에게 농사를 짓도록 하는 분들이 있었는데요. 그런분들이 찐부자가 아닌가 싶습니다.

    농사도 짓고, 집에 농업의 주요 가축인 소가 있으면 부자로 칭했던것 같습니다.

    현대에 접어들면서 소가 일하는 부분을 대체할 농기계가 도입되면서 지금은 농촌에 농기계가 있는 젊은 농부들이 인기가 많습니다. 여기서 젊다는것은 최소 50대 선을 말하는것이고, 이 분들이 농기계를 전문으로 다루면서 주변의 노인분들의 농번기에 많은 도움을 주기도합니다.

  • 땅이 많을수록 더 많은 농작물을 기를 수 있었고

    그래서 부유한 사람으로 여겨졌습니다

    하지만 부자의 개념은 단순히 땅만이 아니라

    상업이나 무역 자산 등 여러 가지 요소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래서 농사가 중요한 역할을 했지만 다른 부의 형태도 있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예전에는 집보다 땅이 더 값어치가 크기 때문이죠

    예전엔 먹을 식량이 재산이었으니까요 그 식량을 만들려면 땅이 있어야 하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들은 대부분 땅이 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