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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한국과 일본의 야구 대결에서 나온 어처구니 없는 심판의 오심은 어떻게 보상 받나요?
어제 일본에서 한국 대표팀과 일본 대표팀 간의 야구 시합이 있었는데
도중에 한국 팀의 안타가 어처구니 없는
오심으로 아웃으로 판정되었는데
이런 심판의 오류, 오심은 어떤 식으로 보상 받아야 하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보상을 못받을 확률이 큽니다. 스포츠 경기가 오심이나 오류가 발생하면 재경기정도가 있을수는 있지만 이렇게 되면 지출도 발생하고 팀마다 스케줄도 다시짜야되죠. 보통은 논란으로 남은채 흘러갑니다. 운이 좋아도 협회측의 사과나 심판의 징계 정도로 끝납니다
야구 경기에서 발생하는 심판의 오심은 일반적으로 경기 중 즉각적인 보상이나 결과 수정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국제 친선 경기나 평가전의 경우, 판정은 심판의 권한으로 확정되며 이후 결과가 뒤집히는 사례는 거의 없습니다. 다만 명백한 오심이 발생했을 경우에는 경기 후 감독이나 협회가 공식적으로 항의할 수 있고, 주최 측은 이를 검토하여 심판에게 경고나 교육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대응합니다.
어제는 저도 참 경기를 보면서 어처구니가 없었는데요 그런데 이런 경기
같은 경우 즉 평가전이므로 어디서 보상을 받을수 있는것은 없는것 같아요
그리고 심판의 오심도 현재는 경기의 일부분으로 취급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오심도 경기의 일부다. 라는 말 제가 정말 싫어합니다. 그 오심 한두개 때문에 피해보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경기 중이라면 보상콜은 어느 정도 일어나지만, 정식 보상은 없죠..
경기결과와 팀·선수의 기록, 팬의 상실감에 대한 금전적·경기적 보상은 규정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심판이 엄청난 오심을 저질렀을 경우, 해당 심판에 대한 징계(감봉·출장정지·징계 해임 등)는 가능하지만, 피해를 입은 팀이나 선수에게 대회 차원의 별도 보상이나 이득이 지급되지는 않습니다
어제 투수의 발을 맞고 뛴공이 아웃판정을 받았어요,비디오 판독도 없어서 감독이 항의 했지만 소용이 없었어요,
한번 내린 오심은 어떻게 할 수는 없어요,
심판의 자질이 모자르거나 편파판정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오심이 없어도 이기기 힘든데 편파적인 오심까지 있으니 이길수가 있나요
오심으로 손해 봤다고 보상해주는적은 한번도 못봣어요
끽해야 심판 벌금 출전정지 등 이정도 수준 입니다
손해본 선수 팀만 억울하죠
오심도 경기의 일부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제 문현빈 선수의 타구는 분명 안타가 맞지만 심판의 어이없는 판정으로 아웃이 되었죠 아마 해당 심판이 징계를 받거나 앞으로 국제 대회에서 주심을 하는 일이 없을 수 있지만 따로 보상이나 이런 것은 없습니다. 오심이라 화나는 부분도 있지만 경기의 일부니 어쩔 수 없죠
국제대회에서 나온 오시은 별도의 보상이나 경기 결과 수정 같은 조치는 없습니다.
심판의 판정은 경기 종료 후 어떤 보상도 이뤄지지 않습니다.
선수 개인 기록, 팀 성적도 오심으로 소해를 봐도 그대로 인정될 뿐입니다.
심각한 오심일 경우 심판 교육 강화나 내부 징계 정도로 끝는는 것이 보통이고요.
특히 이런 평가전의 가벼운 정도의 오심 가지고는 어떤 조치도 없이 그냥 넘어가는 겁니다.
심판 오심에 대해 걱정을 많이 하셨나 봐요. 하지만 경기는 끝나서 더 이상 이의 제기는 못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큰 점수 차로 지고 있던 상황이라 큰 의미는 없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