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두 회사의 대표가 한 사람인데 고사를 지냈어요.
고사 지낸대로 될지는 차치하고라도 두개 회사를 동시에 창업하신 분이 각 회사에서 고사를 지냈어요.
하나는 레카회사구요 또 하나는 택시회사요.
레카회사에서는 고장난 차나 사고현장에서 견인을 많이 해 오게 해달라고 고사를 지낸 반면에
택시회사에서는 절대로 사고나지 않고 승객을 많이 태우게 해달라고 고사를 지냈겠지요.
이 대표가 모신 신(?)이 뭐라고 응답을 했을까요?
(이 사례는 실제로 있었던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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