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내성적이고 소심해서 친구가없어요
그냥 평소 좀 내성적인 성격 때문에말수도 없고 좀 자주 가만히 있거든요
그리고…. 말이 자만추지 일 하면서
이성이 먼저 시그널 보내도 부끄럽고 자신 없어서
무관심한 척 하고 그거 다 무시하거든요
결국 이성들 다 그러다가 말아요.
쩝…. 이런 내가 결혼은 커녕 연애는 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회사에서도 직원 한 50 60명 정도 있는데
친한 사람은 한 세 명 정도 있고 나머진 어색해요
걱정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따뜻한거미196입니다.
다른사람을 칭찬하는걸로 시작해보세요
오늘ooo씨 넥타이가 잘어울리네요
사람칭찬보다 그사람이 입은옷같은걸 칭찬하면 기분이 더좋아진다고합니다 칭찬을 하면서 스스로도 기분이좋아지는걸 느낍니다
안녕하세요. 든든한퓨마216입니다.
본인이 내성적인 성격이라고 단정을 지으시는것부터 출발하시면 좋을꺼 같은데요 처음부터 남에게 잘 다가가는 성격을 가지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들도 마음한편에 불편한걸 가진채 사람들을 대하죠 본인이 소심하다고 생각하시기전에 먼저 다가갈수 있게 노력해보세요 사람들 다 똑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떡뚜꺼삐입니다.
옛말에 유유상종이라는 말이 있듯이 성격도 비슷한 사람끼리 모이면서 친해지곤 하지요.
5~60명 정도 직원중 친하신 분들도 아마 비슷한 성격이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성격 때문에 이성이 접근을 시도해도 무관심으로 대하신다고 하시지만 평소 직장생활을 성실하게 잘 해 보세요.
이성 중에도 필경 님과 같거나 비슷한 성격을 가진분이 있을 것이니 그런 여성과도 친해질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사람들의 취향이나 성격은 각양각색 인지라 님의 타입을 좋아하는 남여 동료도 분명 있을것이니 너무 상심하지 마시고 오히려 직장생활을 더 모범되게 잘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친구든 여친이든 5~60명이 아닌 더 넓은곳에서도 만나질수 있는 것이 우리네 인생 이랍니다.
도움 되셨길~~
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 소심한 성격을 고치는 방법
- 밖으로 나가보세요. ( 스스로 능동적으로 외부활동 해보기 )
- 사람들을 만나보세요. ( 사람들과의 대화가 중요합니다. 나 자신이 마음 편하게 의지할 수 있는 대상 또한 필요해요.)
- 행동력, 실행력 ( 생각을 줄이고 본인의 행동력과 실행력으로 성격 변화를 위해 노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