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진실한낙타288
채택률 높음
서울 용산구의 중산 시범 아파트가 10억에 매매되는 이유는 뭔가요?
서울 용산구의 중산 시범 아파트는 건축된 지 55년이 넘었고, 건물은 벽에 균열이 가고, 비가 새는 등 심각한 노후 상태에 1996년 안전진단에서 최악의 D등급을 받았지만 현재 매매가 10억 원 대에 매매되는 이유가 뭔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중산 시범아파트는 서울시 쇼유 토지를 매입해 재건축을 추진 중이니까요.
입지가 좋으니 개발 호재로 미래 가치가 높게 평가 받고 있습니다.
한강과 용산역 사이에 위치해 개건축시 한강뷰+도심 시티뷰를 동시에 확보할 수 있습니다.
용산 국제 업무지구 개발 완료시 주변 지가 상승으로 인한 추가 수익 기대감도 있습니다.
소규모 단지로 개뱔 예정이라 제건축 후 공급량 감소와 희소성으로 프리미엄도 예상됩니다.
노후된 건물 자체보다는 제건축을 통한 미래 가치와 한강, 용산 개발 수혜가 매매가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토지 매입 절차 진행과 개발 호재가 본격화되면 가격은 더욱 상승할 전망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