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문의주신데로 현재의 이상기후 현상은 인류가 만들어낸 다량의 온실가스가 지구를 온실처럼 만들어 지구의 연평균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만들어지게 된 것 입니다.
이것을 막기 위해 인류를 생산되는 이산화탄소의 양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개개인을 넘어 국가 및 기업에서도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해, 탄소중립이나 RE 100 과 같은 캠페인을 통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국가와 기업 역시도 개개인으로 이루어진 집합체이기에 개인의 인식을 개선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필요한 작업입니다.
우리가 쉽게 쓰고 버리는 1회용품 역시도 환경을 크게 오염시킵니다. 그래서 우리의 인식자체를 소비보다는 사용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한때 유니클로와 자라 같은 SPA 브랜드가 유행했으나 패스트패션으로 대변되는 문화로 인해 옷의 소비가 늘고 그에 따라 버려지는 옷들이 크게 늘었습니다.
이러한 옷들도 대표적인 플라스틱이라 자연적으로 분해가 되지 않고 매립이나 소각을 해야 하기에 환경을 크게 오염시켰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인식이 개선됨에 따라 SPA 브랜드가 많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이런것 처럼 사람들이 쉬운 소비 보단 오래 쓸수 있는 물건을 사는 방법으로 캠페인 및 교육을 해나간다면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