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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코뿔소224

명랑한코뿔소224

모든일이 귀찮고 암담한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제가 작년부터 번아웃이 있는지 모든게 다 귀찮고 암담하게 느껴져요 그런데도 시간은 지나가니 뭐든 해야할거 같기는한데 뭐부터 하면 좋을지 모르겠고 정신과도 다니는데 이런거 얘기하면 약밖에 안주고 가끔 상담을해도 그때는 조금 괜찮은데 지나고 보면 도움이 되는건 없는거 같아요 어디 도움 받을때도 없는거같고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씩씩한동박새176

      씩씩한동박새176

      안녕하세요. 씩씩한동박새176입니다.


      코로나19 이후 많은 분들이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상입니다. 소상공인을 비롯해 중소기업에서 직원분들은 명예퇴직이라는 방식으로 퇴사하거나 소상공인분들께서는 폐점을 선택하시죠. 모든일이 귀찮고 암담하다고 느껴질 수는 있으나 이 또한 겪고 지나가야하는 과정이라 생각하시고 너무 많은 목표와 기대치를 겨냥하지마시고 월별 계획, 주별 계획으로서 할 수 있는 카테고리 내에서 긍정적 에너지를 찾아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아무 생각없이 주말 하루 여행을 가서 마음을 다시 잡아보거나 바다보면서 물멍을 느끼시면서 차차 과거부터 현재까지 복잡하고 암담했던 마음을 다 내려놓이시고 미래지향적 긍정적 메세지를 전할 매개체를 찾아보세요

    • 안녕하세요. 루이엘루이입니다.

      지금 너무 많은 일을 하는데 에너지를 쓰셔서 그렇습니다

      잠시 일을 멈추고 리프레시 시간을 가져보세요

      본인에게 위로가 되도록 보상을 해주는것도 권합니다

      맛있는 음식 먹어보기, 좋은 곳에가서 1박하기 등으로

      지쳐있는 자신을 되돌아 보는시간 가져보세요

      그리고 시간나면 산책과 가벼운 조깅으로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 안녕하세요. 헌신하는그늘나비235입니다.


      번아웃이 왔을 때는 먼저 육체를 푹 쉬는 것이 중요합니다. 번아웃 때에 육체가 피로한 상태로 무언가를 하면 역효과가 일어납니다. 육체에 에너지가 넘치도록 푹 쉬시고, 대화를 많이 하려고 노력해보세요. 대화를 통해 움직일 이유를 발견하게 되고, 조금씩 움직이다보면 의미와 가치를 찾고 의욕이 회복될겁니다.

    • 안녕하세요. 당당한말벌46입니다.

      가끔지치고 의욕이 떨어질때

      명상을 하면 많은 도움이됩니다

      내면에 참 나를 찿고 돌아보며 자기애를 가져보세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ENCORE입니다.

      조심스럽게 다니시는 병원을 바꿔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정신과에 다닌다는 건 질문자님께서 최선을 다해서

      멘탈케어를 하시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문제해결이 안된다는건 주치의의 역량부족이라고 볼 수밖에요.

      저도 정신과에 다니는데 병원을 옮기고 주치의가 바뀌고나서

      제 병이 점차 호전되고 안정되는 경험을 했던적이 있습니다.

      약물치료가 필수이기 때문에 약 처방 잘하는 의사 찾는것도

      멘탈케어에 중요한 부분인 것 같구요.

      한 번 병원을 바꾸고 주치의를 바꿔보시고도 나아지지 않는다면

      그 때 다른 방법을 찾으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생각은 또다른 생각을 낳고 그생각은 또다른생각을 나으니..가장단순하게 생각하고 나는 뭐든지 할수있다고 믿고 어딘가에 몰두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