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화장한 남자들을 흔히 볼 수 있는데 왜 화장을 하고 다닐까요?

TV에서 보는 연예인들이야 화면 빨 생각해서 메이크업을 할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일반인들이 화장을 한 모습을 보면 약간 혐오감이 느껴집니다. 그 심리는 뭘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검소한왈라비 입니다 질문자님에 발선에 대답하겠습니다

    요즘 남자들도 화장 많이 하고 다니는데 혐오 발언은 좀 문제가 될듯 합니다 자제부탁드러요

  • 요즈음 남자들도 화장을 많이 하고 다녀요~~꼭 여자만 화장 하라는 법은 없잖아요 남자들도 연하게 하고 다니면 더 멋이 있어보입니다~~

  • 개인의 만족도 크고 또 요즘은 관리하는 남자, 꾸미는 남자가 SNS, 미디어에서도 유행을 타면서 화장, 메이크업을 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 요즘은 관리하는 남자가 멋지다고 하잖아요..

    저같은 경우에도 사놓고 귀찮아서 안쓰고 있는데 얘기들어보면.. 나중에 관리하고 안하고 차이가 엄청심하다고 썬크림이라도 꼭 바르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비비크림 종류의 화장품같은 경우엔 남에게 잘보이고 싶은 맘에 꾸미는거죠.. 머리에 왁스바르는거처럼. 자기 자신을 꾸밈으로써 자신감도 생길테니깐요.!

  • 개인의 만족이죠 저 같은 경우에는 아내가 겨울에도 자외선 노출되니 선크림 꼭 바르고 나갑니다. 화장해서 자신감이 뿜뿜된다면 뭐 좋죠~ 그런데 남자들은 티안나게 하는게 좋긴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