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에는 저의 꿈과 그 꿈을 위한 노력과 미래에 대한 기대감으로 하루하루를 보람되게 보내고 앞으로 나아가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결국 꿈이 있다는 것이 삶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난 지금은 여전히 꿈도 있고 미래에 대한 기대감오 있지만 그 때와는 다른.. 오롯이 제 꿈만이 아닌 제 주변과의 어우러짐 속에서 중심을 잡고 조화롭게 살고 싶다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도 지금의 패기, 꿈, 목표를 잘 새기며 시간이 지난 어느 순간 돌이켜봤을 때 대한민국의 군인으로서 자부심과 행복을 느끼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의 소중한 군인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