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강아지는 순하다며 계속 다가오는 보호자 (?)

길 걷다보면 강아지 애견인들 종종 마주치는데요

끈으로 맷지만 슬금슬금 다가와요 좁은길 골목에서 ...

공원 산책할때도 사실 마찬가지에요 !

자기개는 안묻다고 순하다고요

한두번은 넘어가지만

매번 그런견주를 만난다면 ...

아니 솔직히 저는 강아지 무서워하기도하고 별로 이쁘다는

생각도 없는데 너무 ... 힘들어요 진짜 ...

제발 그냥 지나쳐주세요

강아지 목줄쥔채로 다가와 주지마시길 !! ㅠ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아요. 자기가 키우는 경우에야 순할수 있지만 동물은 낯선이에 어떻게 반응할지 아무도 모르기때문에 조심해야하는데 그 견주가 강아지 자랑이 너무 하고싶었던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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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건 진짜 보호자만의 착각인게 강아지는 주인에게 순하게 굴순 있지만

    낯선 사람에게는 갑자기 물 수 있는게 강아지라서요. 그건 보호자가 잘못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