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줄을 세게 당기려고 몸을 앞으로 숙이거나 땅을 보게 되는데, 그러면 오히려 상대 힘에 쉽게 끌려갑니다. 몸을 뒤로 눕힌다는 느낌으로 45도 정도 과감하게 기울이세요. 시선 처리는 땅이 아니라 하늘을 봐야 체중이 뒤로 제대로 실립니다. 내 몸이 누울수록 상대는 끌려온다고 생각하세요.
줄을 겨드랑이 사이에 꽉 끼우고 팔과 몸을 하나로 만드세요. 팔로 당기는 게 아니라 내 몸무게 전체로 버틴다는 느낌이 핵심이에요.
이번 체육대회에서 꼭 우승해서 시원한 우승 상품 타시길 응원할게요! 파이팅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