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폰에서 통화 화면을 살짝만 눌렀을 때 상대방에게 부재중 전화가 뜨는 건 기본적으로 호가 연결되기 전에 신호가 상대방에게 전달되었기 때문입니다. 즉 아주 작게라도 통화 버튼을 누르면 상대방 쪽에서 전화가 왔다가 끊겼다로 인식돼서 부재중으로 표시됩니다. 원치 않게 상대방에게 전화했었다는 기록이 남은 단순한 실수로 눌렀는데 상대방이 왜 전화했지 하고 궁금해할 수 있습니다. 대처 방법은 잠금 화면에서 실수 방지. 통화 앱을 바로 누르지 않고 홈 화면에서 연락처를 통해 걸 과연 실수 확률이 줄습니다. 전화된 심 메시지를 보내면 부재중 기록이 남지 않음 살짝 터치가 아니라 확실히 눌러야만 연결되도록 습관을 들이면 실수 줄일 수 있음 통화 버튼이 손에 잘 걸리는 위치에 있으면 오작동이 잦으니 배치 조정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