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발달장애인의 몸 속에 두개골을 해부하면 뇌유전자 연구에 도움이 될까요?

발달장애인들이 비장애인보다 수명이 짧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잖아요.

그래서 유전자 연구를 위해서 사람의 시체도 해부하면 뇌에 특정 세포를 찾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차이점이 너무 많다고 말해서 비장애인의 속마음은 들쑥날쑥하게 느껴지죠.

비장애인들의 입장에서 끔찍할 수도 있겠지만 해부학을 전문으로 한 사람들에게 직업을 만들어야 될 지 조금 애매하기도 해서 질문합니다.

정말 발달장애인의 두개골을 자르고 뇌를 꺼내어 연구자료에 활용하면 과학에 대한 유전적 대상을 찾아낼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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