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탱크'라는 단어를 전면에 내세운 점이 당시 광주 시민들을 무력으로 짓밟았던 계엄군의 탱크를 연상시켜 큰 공분을 샀습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돌아가신 날이라 더 비난받는거죠
홍보 이미지에 '책상에 탁!'이라는 문구를 함께 배치했는데, 이는 1987년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 당시 경찰이 진실을 은폐하려 했던 악명 높은 변명("책상을 탁 치니 억 하고 죽었다")을 연상시켜 민주화 운동 전체를 조롱했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텀블러의 용량(503mL), 할인율(21%) 등이 극우 성향 커뮤니티에서 5·18을 비하할 때 쓰는 음모론적 숫자들과 묘하게 겹쳐 논란이 더욱 증폭되었습니다.
더 자세한건 5.18 민주항쟁 에 대해 검색해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