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써봤는데 돈값은 합니다. 일단 바람 세기가 확실히 다르고 그만큼 마르는 시간이 짧아요. 저는 예전 드라이기로 15분 걸리던 게 다이슨 쓰고 나서 10분 안쪽으로 줄었어요.
다만 소음은 생각보다 큽니다. 이건 광고에서 강조 안 하는 부분인데 처음엔 좀 놀랐어요. 그리고 머리숱 적으신 분이면 굳이 필요 없을 수도 있어요, 어차피 금방 마르니까 차이가 덜 느껴지거든요. 두피 관리랑 손상모 관리까지 생각하면 그 가격 아깝지 않다는 게 제 결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