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개 팔자가 상 팔자'라는 말이 있는데 지금 시대는 더욱더 어울리는 말 맞는가요?

우리나라 애완 인구가 천만명 넘을 정도로 강아지를 많이 키운다고 합니다. 과거에 인터넷이 발달하지 않은 시절에는 지금처럼 키우지 않은 거 같은데 지금 시대 강아지는 상 팔자가 아니고 초상팔자 같은데 맞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지금 개팔자가 상팔자라는 말이 맞는것같습니다,강아지 유모차까지 나왔으니 상팔자가 맞겠죠.이제 보신탕도 못먹는시대이구요.다그런것은 아니지만 강아지가 살기좋은시대로 변화한것은 맞는것같습니다.

  • 과거 보다 현재가 더 개팔자가 상팔자 인듯 합니다. 요즘 반려견들을 보면 사람보다 더 대접을 많이 받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반려견이 아프면 병원비도 많이 나오고 반려견이 먹는 음식 또한 영양가 있는 음식 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만큼 사람보다 개팔자가 완전 초 상팔자라고 생각 합니다.

  • 네 맞는 부분이 있는 거 같습니다. 잘사는 집에서 자라는 개는 일반 서민보다 더 좋은 대접을 받으면서 살고 있는 경우도 있기에 현대에 더욱 어울리는 말이 되었죠

  • 그럴수도 있읍니다

    그런말이. 꼭 그런뜻만은. 아닙니다

    인간들은. 일을. 하고. 먹고 살지만

    개들은. 딱히. 먹고 싸고. 자고. 이게. 일이기

    때문에. 생겨난 말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개도. 나름 고충이. 있겠지요

    인간이. 보삷피지 않으면. 소용이 없으니까요

    사랑받는 개도 있지만

    죽을만큼 힘든 개도있기에

    오뉴윌. 그늘 밑에 개가 부럽다 이런. 속설입니다

    아무리. 개팔자 상팔자라. 해도

    먼가 기회가 있는. 인간이. 더. 살기 좋지 않을까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