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가 오면 또 돈빌려달라고 하는건가? 이런 생각부터 드는 사람은 그냥 손절하는 것이 맞을까요?

돈 빌려달라는 말을 상당히 많이 듣고 상당히 많이 거절했지만

끊임없이 반복하는 지인이 있습니다

요즘은 전화가 오면 또 돈빌려달라하는 건가? 이런 생각부터 들고

의도적으로 전화를 안 받은 적도 많습니다

전화벨이 울리고 발신자 확은을 하는 순간부터

스트레스가 쌓이는데

이런 지인의 경우는 그냥 손절하는 것이 맞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평상시연락도안하다가 돈필요할때만 연락하는 사람 얼마나 자주그랬으면 불편하고 또 지레짐작도가능한사람같은데 그냥손절하는게낫습니다

  • 네 솔직하게 자꾸 돈을 빌려달라고 이야기를 하는 지인이 있고 자꾸 그 전화나 이야기가 불편한 지인이 있다면 손절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런 사람은 돈 빌려주지 않는다고 뭐라뭐라고 할 인간이기 때문에 미리 손절하는게 편합니다.

  • 그정도의 감정이시라면 저라면 손절을 할것 같습니다.

    돈을 빌려달라고 하면 당연히 불편합니다. 아무리 친해도 그러한 불편함을

    계속적으로 주는 친구라면 저는 더이상의 교류는 무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친구 또는 지인 이라면 부담감이 없이 마음편하게 만날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저는 더이상 만나지 않을것 같습니다.

  • 저도 비슷하게 연락 오는 지인이 몇 명 있었습니다. 더 이상 돈을 빌려주기 어렵다는 말을 전하자 귀신같이 더 이상 연락 오지 않더군요.

  • 거절하셨는데도 계속 조른다면 손절하셔야

    됩니다 돈빌려줘도 절대좋은소리 못듣고

    사람마져 잃게하는게 돈입니다 살면서

    돈은 은행에서 빌리는거고, 주변에 절대

    빌리는게 아닙니다

  • 자세한 내용이나 정황까진 글만으로 알 수 없지만

    작성자님이 손절을 할까말까 생각이 들 정도로 부담이 가는 사람이라면

    습관적으로 돈을 여기저기 평소에도 빌리고 다니고 하는 사람인듯 싶네요

    길게 생각하실것 없이 손절하시는게 맞습니다

    좋은 습관이 결코 아니거든요....

  • 안녕하세요.

    네, 돈을 계속 빌릴 가능성이 높고 돈을 빌려주든 빌려주지 않든 싫은 소리를 들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서서히 거리를 두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