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행인 한달 살기 해보고 싶은곳은?

여건이 안되서 하긴 힘들지만 그래도 할수 있다면.

한달살기 해보고 싶은곳이 있나요?

제주도나 시골, 혹은 해외도 괜찮고, 어디든.

한달만 딱 살아보고 싶다 하는 곳이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완벽한청설모35입니다

    저는 요즘 치앙마이에서 한달 살기 해보고 싶더라고요

    물가도 그럭저럭 비싸지 않고 먹을것도 않고 좋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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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전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살아보고 싶네요. 매일 같이 물가 오른다는 세상 속에서, 공산주의와 사회주의 체제라 국가가 오히려 물가를 규제하기도 쉽고 집이나 이런 것들도 생활에 부담도 없고 온 글로벌리즘에 찌든 전 세계 나라들보다 오히려 삶의 질도 좋지만 벨라루스는 무엇보다 거리도 깨끗하고 치안도 좋다 하고요. 민주주의 자본주의지만 삶이 팍팍해지고 생계형 범죄도 늘고 기득권들이나 배불리는 그런 나라들보다 오히려 더 좋을테니까요!

  • 저는 개인적으로 국내 쪽에서는 제주도에서 한 번 살아보고 싶어요.

    해외에서는 태국 치앙마이 쪽에서 한 달 살기 해보고 싶구요.

    둘 다 자연이 매력적인데 칠한 분위기라고 생각해서 여유롭게 한 달 살아보고 싶네요.

  • 저는 한달 살기를 한다면 하와이에서 살고 싶습니다.

    아직 결혼을 하지 못해서 신혼여행지라는 하와이를 가보지 못해서 앞으로 결혼을 한다고 해도 하와이는 가지못 할것 같아서 하와이에서 한달 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