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개인주의 버리고 상대에 맞춰 보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렇다고 상대의 모든 면을 맞출 필요는 없습니다. 적당한 선은 유지 하여야 합니다.
제일 먼저 본인이 상대에게 다가가기 왜 힘든지, 상대가 바라볼 때 나에 대한 감정은 어떨할지를 생각해 본다면 본인의 장점과 단점은 파악 될 것 입니다.
안 좋은 행동은 변화 하려고 노력하고 상대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눈치코치 라는 말처럼 치고 빠지는 것을 잘해야 하며 밀고 당기기 밀당 조절도 잘 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상대와 나는 다르다 라는 것을 인지하세요
그리고 화가 나는 감정이 든다면 잠시 호흡으로 가다듬고 그 자리를 잠시 벗어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