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 SM엔터테인먼트 앞에서 주말 낮에 연예인을 기다리면 만날 가능성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연예인에게 사인을 받고 싶어서 서울숲 쪽에 있는 SM엔터테인먼트 근처에 와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이 주말 낮 시간이라서, 이런 시간대에도 소속 연예인이나 관계자들이 실제로 출입하는 경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평일이 아니라 주말이다 보니 괜히 오래 기다려도 헛걸음이 될까 걱정됩니다.

이럴 때는 조금 더 기다려 보는 것이 나을까요, 아니면 주말 낮에는 만날 가능성이 낮다고 보고 그냥 돌아가는 것이 나을까요?

실제로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나, 연예기획사 주변에서 연예인을 기다릴 때 보통 어떤 시간대가 가능성이 있는지 아시는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무작정 오래 기다리기보다 현실적으로 판단하고 싶어서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거기 근처가 워낙 유동인구가 많아서 그냥 서있는다고 연예인을 보기는 사실 쉽지가 않을겁니다 주말에는 보통 정해진 스케줄이 있는 친구들만 움직이는데 전용 주차장 통로로 차를타고 금방 지나가버리니 얼굴 한번 보기가 하늘의 별따기나 다름없지요 헛걸음 하실수도있으니 너무 큰 기대는 마시고 근처 공원 구경이나 하시다가 운 좋으면 보는거다 생각하고 마음 비우시는게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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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타깝지만 엔터회사 앞에서 기다린다고 연예인을 볼수 있는 확률은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SM엔터테인먼트는 유독 연예인 팬들이 많이 기다리는데 도른 방법을 찾는게 나을것 같아요.

  • 사실 엔터 회사들은 워낙 앞에 관광객들이 사진도 많이 찍고 가고 그래서 사람 많이 다녀요 하지만 연예인이나 관계자들은 따로 다니는 문이나 뒤로 다니기 때문에 마주칠 확률이 높진 않습니다 ㅠㅠ